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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건강요실금
여성 건강 · 요실금

요실금,
나이 탓이라
참아야 할까요?

요실금은 자신의 의지와 상관없이 소변이 새는 증상이지만, 노화의 당연한 결과가 아니라 유형에 맞게 접근하면 좋아지는 상태입니다. 복압성·절박성·혼합형에 따라 무게를 두는 곳이 다르고, 대부분 수술 없이 골반저근 운동과 생활 관리로 시작합니다. 정덕진 대표원장은 순환(골반저근·조직 탄력·혈류)을 주 축으로, 신경과 호르몬까지 함께 살펴 요실금이 덜 생기는 몸 환경을 조성합니다.

CONCERNS

혹시 이런 상황이신가요?

기침이나 재채기를 할 때, 무거운 걸 들 때 소변이 새요.
갑자기 강한 요의가 와서 화장실에 닿기도 전에 새기도 해요.
패드를 챙기고 화장실 위치부터 확인하다 외출이 두려워졌어요.
나이 탓이려니 참았는데, 모임까지 거르게 돼 이대로는 아니다 싶어요.
AT A GLANCE

요실금, 한눈에 보기

유형 구분
복압성(배에 힘 들어갈 때) · 절박성(급박뇨, 과민성방광 동반) · 혼합형
분류
여성 배뇨·비뇨 기능 질환
주요 증상
기침·재채기·운동 시 누출(복압성), 갑작스러운 급박뇨·누출(절박성)
국내 유병
성인 여성의 약 24.4%, 복압성 48.8%·혼합형 41.6%가 대부분(Lee 2008)
1차 치료
보존치료(골반저근 운동·케겔·방광훈련·생활 관리), 수술은 그다음(Moris 2025)
한방 접근
순환을 주 축으로 신경·호르몬까지 — 골반저·방광·조직 환경을 다스림(병행)
비대면 진료
초진부터 가능 (지방·해외)
WHY

새는 방식이 다르면,
봐야 할 자리도 다릅니다

요실금은 "얼마나 새느냐"보다 "어떻게 새느냐"가 먼저입니다. 이 유형 구분이 치료의 첫 단추이기 때문입니다. 복압성은 기침·재채기·웃음·운동처럼 배에 힘이 들어갈 때 새는 유형으로, 방광과 요도를 받치는 골반저근과 지지조직이 약해진 것이 바탕입니다. 절박성은 갑자기 강한 요의가 밀려와 화장실에 닿기 전에 새는 유형으로, 과민성방광과 얽힌 방광 자율신경의 과활동이 중심입니다. 혼합형은 이 둘이 함께 있는 경우로, 국내 여성 요실금은 복압성과 혼합형이 대부분을 차지합니다.

가운데에는 골반저근과 방광 신경 조절이 있습니다. 골반저근이 방광·요도를 받쳐주고, 방광 신경이 소변을 모았다 내보내는 타이밍을 조절합니다. 여기에 출산으로 인한 골반저 손상, 폐경 이후 호르몬 저하에 따른 요도·방광 지지조직의 위축, 비만·만성 변비·만성 기침처럼 복압을 반복해 높이는 요인이 겹치며 새는 흐름을 키웁니다. 그래서 요실금은 방광 하나가 아니라 골반저·신경·호르몬이 함께 얽힌 문제로 봐야 합니다.

그래서 정덕진 대표원장은 요실금을 방광 하나의 문제로 보지 않습니다. 정덕진 대표원장은 골반저근과 그 주변 조직, 방광 신경, 전환기의 호르몬 환경을 한방으로 다스려, 새는 것을 억지로 막기보다 요실금이 덜 생기는 몸 환경을 함께 다져갑니다. 증상이 사라진다고 단정하는 것이 아니라, 몸이 골반저의 받치는 힘과 방광의 조절력을 다시 길러가도록 돕는 것입니다.

⚠️ 이럴 때는 비뇨의학과·산부인과 진료가 먼저입니다

요실금은 대부분 보존치료로 시작하지만, 다음과 같은 신호가 있을 때는 진단·치료의 자리가 먼저입니다.

· 소변에 피가 섞이거나 배뇨 시 통증·작열감이 함께 올 때

· 갑자기 소변이 잘 안 나오거나 잔뇨감이 심할 때

· 아래로 무언가 빠지는 느낌(골반장기탈출증 의심)

· 방광염·요로감염이 반복될 때, 또는 보존치료를 해도 좋아지지 않아 수술이 논의될 때

한방 치료가 다루는 자리는 이런 신호가 없는, 보존치료와 함께 골반저·신경·호르몬 환경을 다지는 재발 완화의 영역입니다.

THREE PERSPECTIVES

순환을 주 축으로,
세 관점에서 함께 봅니다

01 순환주 축

골반저근·조직 탄력·혈류

방광·요도를 받치는 골반저근과 그 주변 조직의 혈류·긴장도가 요도를 받치는 힘을 좌우합니다. 골반 순환을 풀어 골반저가 제 힘으로 받칠 수 있는 환경을 다집니다. 복압성 요실금에서 가장 먼저, 깊이 살피는 축입니다.

02 신경

방광 자율신경 과활동

절박성 요실금은 방광 자율신경의 과활동과 깊이 얽혀 있습니다. 자율신경의 균형을 다독여, 방광이 적은 소변에도 덜컥 수축하지 않도록 신경 환경을 안정시킵니다.

03 호르몬

폐경 후 조직 위축

폐경 이후 호르몬 저하는 요도·방광 지지조직과 점막을 약하게 합니다. 전환기의 몸 환경을 함께 살펴, 요로 조직이 제 기능을 하기 좋은 상태를 지향합니다.

근거 요실금은 국내 성인 여성의 약 24.4%가 겪을 만큼 흔하며, 유형으로는 복압성이 48.8%, 혼합형이 41.6%로 이 둘이 대부분입니다(Lee 2008). 흔하지만 노화의 당연한 결과가 아니라 관리·치료가 가능한 상태입니다. 복압성 요실금의 협력 종설에서도 골반저근 운동(PFMT)이 1차 관리이며, 슬링·요도충전제 등 수술은 그다음으로 정리됩니다(Moris 2025). 침·전기침 연구도 쌓여, 504명을 대상으로 한 무작위 시험에서 천골 부위 전기침을 6주간 받은 복압성 요실금 여성은 가짜 침 그룹보다 소변 누출량이 더 크게 줄었습니다(평균 −9.9g 대 −2.6g)(Liu 2017). 침을 골반저근 운동과 함께 했을 때 운동만 한 경우보다 증상·삶의 질이 더 나아졌다는 메타분석도 보고됩니다(Wu 2024). 과민성방광(절박성 요실금과 얽힌 질환) 호전율 85.4%는 인애한의원 네트워크의 학술지 발표 자료 기준이며, 개인차가 있습니다. ※ 위 수치는 인애 네트워크 전체의 자료로 개인의 효과를 보장하지 않으며, 변화 정도는 유형·골반저 상태·개인차에 따라 다릅니다. 골반저근 운동 등 보존치료가 1차이고, 한방 치료는 이와 나란히 함께 가는 방향이며, 병행 여부는 의료진과 상담해 정합니다. 중증이거나 수술이 필요한 경우는 비뇨의학과·산부인과 진료가 먼저입니다.

1. Lee YS, et al. Prevalence of urinary incontinence in Korean women: results of a National Health Interview Survey. World J Urol. 2008;26(2):179-185.

2. Moris L, et al. Prevalence, Diagnosis, and Management of Stress Urinary Incontinence in Women: A Collaborative Review. Eur Urol. 2025.

3. Liu Z, et al. Effect of Electroacupuncture on Urinary Leakage Among Women With Stress Urinary Incontinence: A Randomized Clinical Trial. JAMA. 2017;317(24):2493-2501. PMID 28655016.

4. Wu J, et al. Efficacy and safety of acupuncture monotherapy or combined with pelvic floor muscle training for female stress urinary incontinence: a systematic review and meta-analysis. Front Med (Lausanne). 2024;11:1499905.

5. 한국한의약진흥원(NIKOM). https://www.nikom.or.kr

첫 진료가 막막하지 않으시도록,
내원 전 문진표를 보내드립니다

언제·얼마나 새는지 적는 배뇨 일지, 비뇨의학과·산부인과 검사 결과, 출산력, 복용 중인 약처럼 챙기기 번거로운 내용을 미리 편하게 정리하실 수 있어, 짧은 진료 시간을 온전히 상담에 쓸 수 있습니다.

예약하시면 카카오톡으로 문진표를 보내드립니다.
PROCESS

진료는 이렇게 진행됩니다

1

예약·사전 문진표

예약하시면 카카오톡으로 사전 문진표를 보내드립니다. 배뇨 일지를 함께 작성해 오시면 상담이 깊어집니다.

2

검사·상담

사전 문진표와 배뇨 일지·비뇨의학과·산부인과 소견을 세 관점에서 함께 살피며 유형을 구분합니다.

3

집중 치료기간

골반저·방광·조직 환경을 적극적으로 다스리는 기간입니다. 침·약침·한약 등으로 함께 보며, 골반저근 운동을 함께 안내합니다.

4

관리 단계

이후에는 골반저근 운동으로 배뇨 패턴을 살피며 안정을 유지합니다.

EXPECTED COURSE

치료 경과는 이렇게 봅니다

초기 · 1~2개월

바탕을 다지는 시기

배뇨 일지로 누출 상황과 요의의 변화를 관찰하며, 골반저·방광 환경을 다지기 시작합니다.

중기 · 3~4개월

환경의 변화

골반저근 운동과 함께 누출 빈도·급박뇨가 자리를 잡아가는지 2~4주 단위로 살피며 처방을 조율합니다.

관리 · 이후

안정 유지

상태를 살피며, 생활습관·골반저근 운동과 함께 증상이 다시 쌓이지 않도록 관리합니다.

※ 위 경과는 일반적인 흐름이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변화의 정도와 기간은 유형·골반저 상태·개인차에 따라 다르며, 오래된 경우 더 긴 호흡의 관리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멀리 계셔도, 비대면으로

지방이나 해외에 계셔서 내원이 어려우신 경우, 비대면 진료로 상담과 한약 처방을 이어가실 수 있습니다. 배뇨 일지와 검사 기록을 바탕으로 원장과 상담하고, 한약을 택배로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01

카카오톡·전화로
비대면 신청

02

원장과
상담

03

몸 상태에 맞춘
한약 처방

04

한약
택배 수령

※ 비대면 진료는 보건복지부 지침에 따라 운영됩니다. 환자 상태에 따라 대면 진료가 필요할 수 있으며, 자세한 절차는 신청 후 안내해 드립니다.

FAQ

자주 묻는 질문

요실금은 나이 들면 어쩔 수 없는 건가요?
흔하긴 하지만 정상 노화가 아니라, 고혈압·당뇨처럼 관리·치료가 필요한 상태입니다. 제대로 접근하면 대부분 좋아지니, 참기보다 일찍 시작하는 편이 낫습니다. 유형을 정확히 구분해 그에 맞게 접근하는 것이 출발입니다.
복압성과 절박성은 치료가 다른가요?
네. 복압성은 배에 힘이 들어갈 때 새는 유형으로 골반저근 운동이 핵심이고, 절박성은 갑작스러운 급박뇨가 중심이라 방광 훈련과 방광 수축을 줄이는 접근이 무게를 둡니다. 그래서 유형을 정확히 구분하는 것이 중요하며, 혼합형은 두 접근을 함께 봅니다.
과민성방광과 요실금은 같은 건가요?
겹치지만 같지는 않습니다. 과민성방광은 갑자기 참기 어려운 요의(절박뇨)를 핵심으로 하는 배뇨장애이고, 절박성 요실금은 그 급박뇨를 참지 못해 새는 경우입니다. 반면 복압성 요실금은 배에 힘이 들어갈 때 새는 것으로 과민성방광과는 결이 다릅니다. 두 주제를 함께 살펴보시면 도움이 됩니다.
한방 치료가 요실금에 도움이 되나요?
한방은 골반의 순환·신경·호르몬 환경을 다스려 요실금이 덜 생기는 몸 환경을 만드는 방향으로 접근합니다. 전기침이 복압성 요실금의 소변 누출을 줄였다는 무작위 시험 근거가 있고(Liu 2017), 침을 골반저근 운동과 함께 했을 때 운동만 한 경우보다 나아졌다는 메타분석도 있습니다(Wu 2024). 골반저근 운동 등 보존치료와 함께 가며, 효과의 정도는 개인에 따라 다릅니다. 중증이거나 수술이 필요한 경우는 비뇨의학과·산부인과 치료가 먼저입니다.
지방에 살아서 자주 오기 어려운데 가능할까요?
내원이 어려우신 경우 비대면 진료로 상담과 한약 처방을 이어가실 수 있습니다. 카카오톡이나 전화로 신청하시면 자세한 절차를 안내해 드립니다. 환자 상태에 따라 대면 진료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새는 것을 참는 자리에서,
덜 새는 몸을 다지는 자리로

지금 어디쯤 와 있는지부터 함께 살펴보겠습니다. 야간·공휴일에도 진료합니다.

한의사 · 의학박사 · 한방신경정신과 전문의 — 세 자격의 대표원장이 직접 봅니다

준비물 없이 편하게 오셔도 됩니다. 혹시 더 깊은 상담을 원하시면, 예약 후 보내드리는 사전 문진표에 편하실 때 답해 두시면 됩니다 — 검사 기록이 있다면 그대로 들고 오시면 됩니다.

검사 기록 사진을 카카오톡으로 먼저 보내고 상담하셔도 됩니다.

상담 가능 시간: 진료시간 내 (야간·공휴일 포함 365일)

편하신 방법으로 문의해 주세요. 네이버 예약은 야간에도 접수됩니다.

의학검수 · 정덕진 대표원장(한의사, 의학박사, 한방신경정신과 전문의) · 검수일 2026.06.22

본 페이지는 일반적인 한의학 의료 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참고 자료이며, 개별 환자의 진단·처방을 대신할 수 없습니다. 요실금은 유형에 따라 치료가 다르므로 비뇨의학과·산부인과의 평가를 먼저 받으시길 권합니다. 한방과 양방은 각자의 진료 영역이 있으며, 응급·수술이 필요한 상황은 해당 전문과 진료가 먼저입니다. 병행 여부와 방법은 의료진과 상담해 결정합니다. 혈뇨·배뇨 시 통증, 골반장기탈출증이 의심되거나 수술이 필요한 경우는 비뇨의학과·산부인과 진료가 먼저입니다. 치료 효과와 기간은 개인의 상태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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