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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아·성장야제·야경
소아·성장 · 야제·야경

밤마다 깨서 우는 아이,
달래도 소용없다면
버릇이 아닙니다

잠든 지 얼마 되지 않아 갑자기 놀라 울고, 안아도 진정되지 않다가 아침엔 기억조차 못 하는 아이. 야제·야경은 훈육의 문제가 아니라 잠들고 깨는 전환자율신경이 아직 자리 잡는 과정에서 나타납니다. 한방신경정신과 전문의

정덕진 대표원장이 신경을 주 축으로 아이의 밤을 함께 봅니다.

CONCERNS

혹시 이런 상황이신가요?

밤마다 몇 번씩 깨서 울어요.
잠든 지 얼마 안 돼 갑자기 소리 지르며 놀라요.
안아 달래도 진정이 안 되는데, 아침엔 기억을 못 해요.
온 가족이 잠을 못 자서 다들 지쳐 있어요.
낮에 예민하고 짜증이 늘었어요.
버릇 들까 봐 안아주지 말라는 말도 들었어요.
AT A GLANCE

야제·야경, 한눈에 보기

다른 이름
야제증 · 야경증 · 밤에 우는 아이 · 야간 각성 · 소아 수면장애
분류
소아 수면·자율신경 관련
주요 증상
밤에 자주 깨어 욺, 잠든 지 1~3시간 뒤 갑자기 놀라 울며 달래지지 않음, 아침에 기억 못 함, 낮의 예민함·피로
진단
수면 패턴·낮 컨디션 문진과 진찰. 경련·호흡 이상·발열 동반 시 소아청소년과 검사가 먼저
한방 접근
신경(각성·자율신경)을 주 축으로 순환·호르몬까지 — 아이의 긴장과 수면 리듬을 조율(부모 상담 병행)
치료 기간
보통 수주~수개월 단위로 깨는 횟수의 변화를 보며 조율. 성장하며 줄어드는 경우도 많음(개인차)
비대면 진료
상담·한약 가능 (수면 문제는 상담 비중이 커 비대면에 적합)
WHY

깨어난 것도 잠든 것도 아닌
중간에 걸린 상태입니다

야경증의 특징은 아이가 깨어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깨지 않았다는 점입니다. 그래서 눈을 뜨고 울어도 달래는 말이 닿지 않고, 아침이면 기억하지 못합니다. 이는 깊은 잠에서 얕은 잠으로 넘어가는 전환이 매끄럽지 않아 생기는 현상으로 이해됩니다. 아이의 수면·각성 조절은 아직 자라는 중이라, 이 시기에 흔히 나타났다가 대개 성장하며 줄어듭니다.

다만 피곤이 쌓였을 때, 낮에 크게 흥분했을 때, 잠자는 시각이 불규칙할 때 더 잦아집니다. 긴장이 풀리지 않은 채 잠들면 자율신경이 각성 쪽에 머물러 밤중 각성이 늘어납니다. 배가 더부룩하거나 코가 막혀 편히 숨쉬지 못하는 것도 밤을 깨우는 흔한 이유입니다.

그래서 정덕진 대표원장은 신경(각성·자율신경)을 주 축으로, 순환(소화·복부 불편)과 호르몬(수면 리듬)까지 함께 살핍니다. 아이를 재우는 방식과 낮 활동에 대한 부모 상담도 함께 진행합니다. 다만 경련이 의심되거나 숨을 고르지 못하는 모습, 발열이 함께 있거나 낮에 심하게 졸려 한다면 소아청소년과 진료가 먼저 필요합니다.

THREE PERSPECTIVES

신경을 주 축으로,
세 관점에서 함께 봅니다

01 신경주 축

각성·자율신경·수면 전환

잠들 때 긴장이 풀리지 않고 각성 쪽에 머무는 상태를 조율합니다. 한방신경정신과 전문의의 관점이 가장 필요한 축이며, 한약을 중심으로 아이에게 맞춰 접근합니다.

02 순환

소화·복부 불편

자기 전 배가 더부룩하거나 소화가 안 되면 밤중 각성이 늘어납니다. 식욕·소화 문제가 함께 있는 아이는 이 축을 같이 봅니다.

03 호르몬

수면 리듬

잠드는 시각이 불규칙하면 리듬이 흔들립니다. 밤잠이 안정되면 성장호르몬이 분비되는 깊은 수면도 함께 회복되어 성장에도 이어집니다.

근거 야경증은 깊은 수면에서 각성으로 넘어가는 전환기에 나타나는 각성 장애로 분류되며, 아이가 실제로는 각성되지 않아 달래기 어렵고 다음 날 기억하지 못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수면 부족·피로 누적·불규칙한 취침 시각·발열이 유발 요인으로 알려져 있고, 대개 성장하면서 빈도가 줄어듭니다. 정덕진 대표원장은 한방신경정신과 전문의로서 아이의 수면을 낮의 각성·긴장과 함께 살핍니다. ※ 효과와 기간은 아이에 따라 다르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경련 의심, 호흡 이상, 발열 동반, 낮 시간의 심한 졸림이나 발달 퇴행이 있으면 소아청소년과 진료가 먼저 필요합니다.

첫 진료가 막막하지 않으시도록,
내원 전 문진표를 보내드립니다

통증이 시작된 시점과 심해지는 자세·동작, 그동안 받은 검사(X-ray·MRI)와 시술·약 복용처럼 챙기기 번거로운 내용을 미리 정리하실 수 있어, 짧은 진료 시간을 온전히 상담과 치료에 쓸 수 있습니다.

예약하시면 카카오톡으로 문진표를 보내드립니다.
PROCESS

진료는 이렇게 진행됩니다

1

예약·사전 문진표

예약하시면 카카오톡으로 사전 문진표를 보내드립니다. 미리 작성해 오시면 상담이 깊어집니다.

2

검사·상담

아이의 수면 패턴과 낮 동안의 컨디션·긴장 요인을 함께 보고 세 관점에서 정리합니다.

3

집중 치료기간

과하게 각성된 신경과 수면 리듬을 가라앉히는 기간입니다. 아이에게 맞춘 한약을 중심으로 조합합니다.

4

관리 단계

이후에는 수면 습관과 함께 관리하며, 다시 잦아지지 않는지 살핍니다.

EXPECTED COURSE

치료 경과는 이렇게 봅니다

초기 · 1~2주

밤을 안정시키는 시기

깨는 횟수와 우는 시간이 줄어드는지 먼저 확인합니다.

중기 · 3~6주

리듬을 다지는 시기

잠드는 시각과 수면의 깊이가 자리 잡는지 살핍니다.

관리 · 이후

재발 관리

수면 환경·낮 활동과 함께 관리하며 간격을 넓혀 갑니다.

※ 위 경과는 일반적인 흐름이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변화의 정도와 기간은 아이의 나이·기질·수면 환경에 따라 다르며, 성장하며 자연히 줄어드는 경우도 많습니다.

멀리 계셔도, 상담은 비대면으로

거리가 있거나 내원이 어려우신 경우 비대면 진료로 상담과 한약 처방을 이어가실 수 있습니다. 수면 문제는 상담 비중이 커 비대면으로도 상담·한약을 이어갈 수 있습니다.

01

카카오톡·전화로
비대면 신청

02

원장과
상담

03

몸 상태에 맞춘
한약 처방

04

한약
택배 수령

※ 비대면 진료는 보건복지부 지침에 따라 운영됩니다. 환자 상태에 따라 대면 진료가 필요할 수 있으며, 자세한 절차는 신청 후 안내해 드립니다.

FAQ

자주 묻는 질문

달래도 진정이 안 되는데 어떻게 해야 하나요?
야경증일 때 아이는 실제로는 깨어 있지 않아 달래는 말이 닿지 않습니다. 억지로 깨우기보다 다치지 않도록 지켜보며 스스로 가라앉기를 기다리는 편이 낫습니다. 대개 몇 분 안에 다시 잠듭니다.
안아주면 버릇이 될까요?
야제·야경은 버릇으로 생기는 것이 아니라 수면과 각성의 전환이 아직 자리 잡는 과정에서 나타납니다. 그래서 안아준다고 습관이 되지는 않습니다. 다만 매번 완전히 깨워 놀아주는 방식은 리듬을 더 흔들 수 있어 상담에서 함께 조율합니다.
언제쯤 좋아지나요?
대부분 성장하면서 빈도가 줄어듭니다. 다만 매일 반복되어 아이와 가족의 낮 생활에 지장이 있다면 기다리기보다 함께 관리하는 편이 낫습니다. 수면이 안정되면 낮의 예민함과 식욕도 함께 나아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아이가 한약을 먹어도 괜찮을까요?
네, 나이와 체중에 맞춰 양과 처방을 조절합니다. 아이가 먹기 쉬운 형태로 낼 수 있고, 무리하게 시작하지 않고 반응을 보며 맞춰 갑니다. 수면을 강제로 재우는 방식이 아니라 긴장을 낮추는 방향으로 접근합니다.
경련일까 봐 걱정되는데 어떻게 구분하나요?
몸이 뻣뻣해지거나 규칙적으로 떨리는 움직임, 눈이 한쪽으로 돌아가는 모습, 숨을 고르지 못하는 상황, 또는 발열이 함께 있다면 경련의 가능성을 확인해야 하므로 소아청소년과 진료가 먼저 필요합니다. 저희는 그 감별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아이의 밤이 편해지면,
가족의 낮도 달라집니다

아이의 수면 패턴부터 차분히 정리해 드립니다.
야간·공휴일에도 진료합니다.

한의사 · 의학박사 · 한방신경정신과 전문의 — 세 자격의 대표원장이 직접 봅니다

준비물 없이 편하게 오셔도 됩니다. 혹시 더 깊은 상담을 원하시면, 예약 후 보내드리는 사전 문진표에 편하실 때 답해 두시면 됩니다 — 검사 기록이 있다면 그대로 들고 오시면 됩니다.

검사 기록 사진을 카카오톡으로 먼저 보내고 상담하셔도 됩니다.

상담 가능 시간: 진료시간 내 (야간·공휴일 포함 365일)

편하신 방법으로 문의해 주세요. 네이버 예약은 야간에도 접수됩니다.

의학검수 · 정덕진 대표원장(한의사, 의학박사, 한방신경정신과 전문의) · 검수일 2026.07.18

본 페이지는 일반적인 한의학 의료 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참고 자료이며, 개별 환자의 진단·처방을 대신할 수 없습니다. 한방과 양방은 각자의 진료 영역이 있으며, 경련이 의심되거나 호흡 이상·발열이 동반되는 경우, 낮 시간의 심한 졸림이나 발달 퇴행이 있는 경우는 소아청소년과 진료가 먼저입니다. 치료 효과와 기간은 개인의 상태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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