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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증공황장애
신경증 · 공황장애(Panic Disorder)

갑자기 숨이 막히고
죽을 것 같은 그 순간, 공황장애일 수 있습니다

특별한 위험이 없는데도 갑자기 심장이 터질 듯 뛰고 숨이 막히며, '이대로 죽는구나' 싶은 공포가 밀려옵니다. 검사에는 이상이 없는데 또 그럴까 봐 늘 긴장된다면, 뇌의 경보 체계가 과하게 작동하는 공황장애일 수 있습니다. 공황장애는 정신건강의학과 치료가 중심이며, 한방신경정신과 전문의 정덕진 대표원장은 그 치료와 나란히 하며 신경·순환·호르몬 세 관점으로 함께 다독입니다.

CONCERNS

혹시 이런 상황이신가요?

갑자기 심장이 터질 듯 뛰고 숨이 안 쉬어져요.
응급실에서 심장은 괜찮다는데, 그 순간엔 죽을 것 같았어요.
또 그럴까 봐 지하철이나 사람 많은 곳을 못 가겠어요.
정신과 약을 먹는데도 남는 두근거림·불면이 힘들어요.
AT A GLANCE

공황장애, 한눈에 보기

다른 이름
Panic Disorder · 공황발작 · 불안 질환의 하나
분류
불안장애(정신건강의학과) · 한방신경정신과·자율신경 관점 병행
주요 증상
갑작스러운 두근거림·숨 막힘·어지럼·손발 저림·죽을 것 같은 공포, 예기불안·회피
유병률
평생 유병률 약 3~5%, 여성이 남성보다 약 2배 (드물지 않음)
치료 중심
정신건강의학과의 인지행동치료(CBT)·약물치료가 중심 — 한방과 양방은 각자의 진료 영역에서 함께하고 병행
한방 접근
신경을 주 축으로 순환·호르몬까지 — 과각성된 자율신경·수면·예기불안을 다독임(함께 보는)
비대면 진료
병행 관리·재진 상담 가능 (지방·해외)
WHY

공황장애는 마음이
약해서 생기는 것이 아닙니다

공황장애는 특별한 위험이 없는데도 위험을 감지하는 뇌의 경보 체계가 과하게 작동하면서, 심장을 뛰게 하고 숨을 가쁘게 만드는 자율신경 반응이 갑자기 터지는 질환입니다. 이런 공황발작은 대개 10분 안팎에 정점에 이르렀다가 가라앉지만, 한 번 겪고 나면 '또 그럴까 봐' 늘 긴장하는 예기불안과, 발작이 났던 상황을 피하는 회피가 이어지며 생활 범위가 점점 좁아집니다. 평생 유병률은 약 3~5%로 보고되고, 여성이 남성보다 약 2배 많습니다. 결코 드문 병이 아닙니다.

흔히 "마음이 약해서 그렇다", "정신 차리면 된다"고 오해하지만, 공황장애는 의지의 문제가 아니라 경보 스위치가 잘못 눌린 상태에 가까운, 치료 가능한 질환입니다. 발작이 아무리 무섭게 느껴져도 그 자체로 생명을 위협하지는 않으며, 대개 몇 분 안에 정점을 지나 가라앉는다는 사실을 아는 것만으로도 공포가 조금 줄어듭니다. 다만 처음 겪는 가슴 통증이거나 심장이 의심될 때는, 반드시 응급·순환기내과 감별이 먼저입니다.

그래서 중요한 것은 의지가 아니라 적절한 치료와 관리입니다. 공황장애는 정신건강의학과의 인지행동치료·약물치료가 중심이 되는 질환으로, 한방신경정신과 전문의 정덕진 대표원장은 그 치료와 나란히 하며 병행하며, 발작 뒤 남는 두근거림과 무너진 수면, 과민해진 자율신경을 다독여 몸이 사소한 자극에 덜 놀라도록 함께 돕습니다.

THREE PERSPECTIVES

신경을 주 축으로,
세 관점에서 함께 봅니다

01 신경주 축

자율신경 과활성·과각성·예기불안

과잉 흥분한 교감신경을 다독여 몸이 사소한 자극에 덜 과민하게 반응하도록 하고, '또 올까' 하는 예기불안과 공황으로 무너진 수면을 함께 봅니다. 한방신경정신과 전문의의 관점으로 가장 먼저, 깊이 살피는 축입니다.

02 순환

심계·흉부 증상

발작 때 급격히 뛰는 심박과 가빠지는 호흡, 그 뒤에 남는 두근거림·가슴 답답함 같은 순환 증상을 살펴 가라앉힙니다.

03 호르몬

스트레스 호르몬

만성 스트레스로 흔들린 스트레스 호르몬과 내분비 균형을 살핍니다. 과로·수면 부족·카페인이 발작 문턱을 낮추는 부분을 함께 봅니다.

근거 공황장애는 정신건강의학과 치료가 중심이 되는 질환입니다. 미국정신의학회(APA)의 진료 지침은 초기 치료로 인지행동치료(CBT), SSRI·SNRI 같은 약물, 또는 이 둘의 병용을 권하며, 특히 발작에 대한 공포와 회피를 다루는 CBT의 근거가 탄탄하다고 밝힙니다(APA 2009). 평생 유병률(약 3~5%)과 여성이 남성의 약 2배라는 수치, 반복 발작·예기불안이라는 정의는 국제 표준 자료에 기반합니다(Merck Manual; 서울아산병원 질환백과). 한방은 이 치료와 나란히 하는 것이 아니라 병행하는 자리에 섭니다. 침이 불안 관련 증상에 어떤 역할을 하는지 살핀 여러 무작위 연구를 모은 분석에서 침은 불안 점수를 낮추는 데 도움이 되었고 부작용이 적어 안전성이 좋았다고 보고되지만, 연구의 질이 고르지 않아 근거의 확실성은 낮은 편이라고 정직하게 평가됩니다(Yang 2021, PMID 33516258). 다만 공황장애만을 따로 대상으로 한 근거는 아직 얇습니다. 무작위 시험 92편을 모은 한약 메타분석에서 한약은 범불안장애에서 항불안제보다 불안 척도(HAM-A)를 1.50점 더 낮추고 이상반응도 적었지만, 저자들은 공황장애를 대상으로 한 비뚤림 위험이 낮은 연구는 한 편도 없었다고 명시했습니다(Birling 2025, PMID 41045767). 침 역시 불안장애 문헌고찰에서 공황장애만을 대상으로 한 연구는 확인되지 않았다고 보고된 바 있습니다(Pilkington 2007, PMID 17641561). 다만 이 '연구 없음'은 영문 데이터베이스를 기준으로 한 평가이며, 「불안장애 한의표준임상진료지침」은 중국어권에서 수행된 공황장애만을 대상으로 한 무작위 배정 연구들을 근거로 삼고 있습니다. 항우울제(파록세틴) 단독과 비교해 한약을 더한 병행치료를 본 연구(80명, 4주)에서 병행군의 불안 척도(HAM-A)가 2.80점 더 낮았고(Deng 2014), 안신정경탕에 정신요법을 병행한 두 연구(합계 200명, 6주)를 모으면 3.49점 더 낮았습니다(Meng 2016·Wei 2014). 침 계열에서는 갱년기 공황장애를 대상으로 한 매선치료 연구(66명, 12주)에서 알프라졸람 대비 HAM-A가 3.85점 더 낮았습니다(Qiu 2015). 반면 차이를 보이지 못한 연구도 함께 있습니다 — 시호계지건강탕 단독(60명, Song 2017), 시호가용골모려탕 병행(61명, Shen 2010), 전침 단독(59명, Song 2014)은 모두 HAM-A에서 항우울제와 뚜렷한 차이를 보이지 않았습니다. 이들은 대부분 중국에서 수행된 소규모 연구이고 배정은폐·눈가림이 불확실해, 지침 스스로도 한약 단독과 침의 등급을 C/Low에 두었습니다. 국내에는 한의 진료를 받은 공황장애 환자 41명을 후향적으로 분석한 관찰연구가 있으나 대조군이 없습니다(유종호 2015). 또한 국내에서는 공황장애·사회불안장애·광장공포증·범불안장애 환자를 포함한 전침 무작위 임상시험이 진행 중이며 아직 결과가 나오지 않았습니다(Jung 2025, PMID 40690751). 즉 현재로서 한방은 공황장애 자체를 겨냥한 검증된 치료가 아니라, 정신건강의학과 치료 곁에서 자율신경 과각성·수면을 함께 보는 자리로 이해하는 것이 정확합니다. ※ 한방과 양방은 각자의 진료 영역에서 함께하며, 병행 여부와 방법은 반드시 정신건강의학과·의료진과 상담해 정합니다. 변화의 정도는 발작의 양상과 개인 상태에 따라 다릅니다.

1. Merck Manual Professional Edition. Panic Attacks and Panic Disorder. merckmanuals.com

2. American Psychiatric Association. Practice Guideline for the Treatment of Patients With Panic Disorder, 2nd ed. 2009. psychiatryonline.org

3. 서울아산병원 질환백과. 공황장애(Panic disorder). amc.seoul.kr

4. Yang XY, et al. Effectiveness of acupuncture on anxiety disorder: a systematic review and meta-analysis of randomised controlled trials. Ann Gen Psychiatry. 2021;20:9. PMID 33516258.

5. Birling Y, et al. Chinese herbal medicine for anxiety disorders and obsessive-compulsive disorder: A systematic review with meta-analysis. J Psychiatr Res. 2025;191:356-362. PMID 41045767.

6. Pilkington K, et al. Acupuncture for anxiety and anxiety disorders — a systematic literature review. Acupunct Med. 2007;25(1-2):1-10. PMID 17641561.

7. Jung IC, et al. Efficacy and Safety of Electroacupuncture Through Nerve Stimulation in Patients With Anxiety Disorders: Protocol for a Randomized, Assessor-Blind, Three-Arm, Parallel-Group Clinical Trial. JMIR Res Protoc. 2025;14:e68166. PMID 40690751.

8. 불안장애 한의표준임상진료지침. 한국한의약진흥원(NIKOM) 국가한의임상정보포털. nckm.or.kr

9. 鄧湘英, 康海英. 中西醫結合治療驚恐障礙症臨床觀察. 中國中醫急症. 2014;(06). — 한약+파록세틴 병행 무작위 배정 연구(80명). ※ 지침 R4 근거

10. 孟泳錚. 安神定驚法聯合中醫心理療法治療驚恐障礙的臨床分析. 北方藥學. 2016;13(7):114. / 魏佳. 安神定驚法聯合中醫心理療法治療驚恐障礙的臨床觀察. 廣州中醫藥大學 석사학위논문. 2014. — 안신정경탕+정신요법 무작위 배정 연구 2편(합계 200명). ※ 지침 R5 근거

11. 邱小英. 補腎益髓埋線法治療圍絕經期驚恐障礙的臨床療效觀察. 廣州中醫藥大學 석사학위논문. 2015. — 매선치료 무작위 배정 연구(66명, 갱년기 공황장애). ※ 지침 R15 근거

12. 宋吉來. 柴胡桂枝乾薑湯治療驚恐障礙(肝氣虛型)的臨床研究. 山東中醫藥大學 석사학위논문. 2017. — 시호계지건강탕 단독 무작위 배정 연구(60명, 유의한 차이 없음). ※ 지침 R3-1 근거

13. 沈莉, 顏紅. 中西醫結合治療驚恐障礙30例臨床研究. 北京中醫藥. 2010;(08). — 시호가용골모려탕 병행 무작위 배정 연구(61명, 유의한 차이 없음). ※ 지침 R6-1 근거

14. 宋薇薇, 晏蘭, 周虎. 電針與帕羅西汀治療驚恐障礙的臨床療效. 藥學實踐雜誌. 2014;(05). — 전침 무작위 배정 연구(59명). ※ 지침 R14·R16 근거

15. 유종호, 허은정, 김남열, 이유진, 김근우. 공황장애의 한의학적 치료 효과 및 예측 인자 연구. 동의신경정신과학회지. 2015;26(3):293-306. — 국내 후향적 관찰연구(41명, 대조군 없음)

※ 9~15번은 국제 의학 데이터베이스(PubMed)에 색인되지 않은 중국·국내 학술지 및 학위논문으로, PMID가 부여되어 있지 않습니다. 9~14번은 「불안장애 한의표준임상진료지침」이 공황장애 권고의 근거로 직접 인용한 원문헌입니다.

📋 진료지침 「불안장애 한의표준임상진료지침」(한국한의약진흥원)은 성인 공황장애를 권고 대상에 명시적으로 포함합니다(대상: 성인 범불안장애·공황장애·외상후 스트레스장애·사회불안장애). 그중 불안장애치료약물 단독치료와 비교해 한약과 약물을 함께 쓰는 병행치료가 권고등급 B·근거수준 Moderate(R4)로 제시됩니다. 다만 같은 지침에서 한약 단독치료(R3)와 전침·매선치료(R14~R16)는 C/Low로, 병행이 아닌 한방 단독치료의 등급은 낮게 매겨져 있습니다. 즉 B/Moderate는 정신건강의학과 약물치료를 대체할 때가 아니라 그 위에 더할 때의 등급입니다. 심장·갑상선 이상 감별이 먼저이며, 그 바탕 위에서 자율신경 과각성을 함께 봅니다.

이럴 때는 정신건강의학과·응급 진료가 먼저입니다

공황장애의 진단과 치료는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의 진료가 중심입니다. 인지행동치료와 약물치료는 공황의 핵심을 다루는 검증된 치료이며, 한방과 양방은 각자의 진료 영역에서 함께하고 함께 보는하는 자리에 섭니다. 이미 정신건강의학과 약을 복용 중이시라면 임의로 중단하지 마시고, 조절·중단은 반드시 담당 전문의와 상의하시기 바랍니다.

가슴 통증이 팔·턱으로 뻗치거나 식은땀·실신과 함께 오거나, 처음 겪는 흉통이라면 심장 응급일 수 있어 즉시 응급 진료(119)로 심장 문제부터 감별해야 합니다. 또한 우울감이 깊어지고 일상이 무너질 정도이거나, 죽고 싶다는 생각·자해 충동이 든다면 혼자 견디지 마시고 정신건강의학과 진료 또는 자살예방상담전화 109(24시간)의 도움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도움을 청하는 것은 약함이 아니라 회복으로 가는 한 걸음입니다.

첫 진료가 막막하지 않으시도록,
내원 전 문진표를 보내드립니다

발작이 언제 어떤 상황에서 시작됐는지, 지속 시간과 회피 범위, 순환기내과·정신건강의학과 진료·복용 약처럼 챙기기 번거로운 내용을 미리 편하게 정리하실 수 있어, 짧은 진료 시간을 온전히 이야기 나누는 데 쓸 수 있습니다.

예약하시면 카카오톡으로 문진표를 보내드립니다.
PROCESS

진료는 이렇게 진행됩니다

1

예약·사전 문진표

예약하시면 카카오톡으로 사전 문진표를 보내드립니다. 발작 일지와 병원 진료 기록을 미리 정리해 오시면 상담이 깊어집니다.

2

상담·경청

발작의 양상·빈도, 예기불안과 회피, 정신건강의학과 진료·복용 약을 확인하고 삶의 맥락을 충분히 듣습니다.

3

집중 관리기간

정신건강의학과 치료를 중심에 두고, 과각성된 자율신경과 수면·두근거림을 함께 다독이는 기간입니다. 한약·약침 등으로 병행합니다.

4

관리 단계

이후에는 상태를 살피며 안정을 유지하고, 발작 문턱을 높이는 생활 관리를 이어갑니다.

EXPECTED COURSE

병행 관리 경과는 이렇게 봅니다

초기 · 1개월

몸부터 가라앉히기

과각성된 자율신경을 안정시켜, 발작 뒤 남는 두근거림과 얕은 잠부터 조금씩 누그러뜨립니다.

중기 · 2~3개월

예기불안과 문턱

정신건강의학과 치료와 함께, 발작이 쉽게 터지던 예민한 상태와 예기불안이 줄어드는지 살핍니다.

관리 · 이후

재발 방지

상태를 살피며, 카페인·수면 등 발작 문턱을 높이는 생활 환경을 유지합니다.

※ 위 경과는 일반적인 흐름이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공황장애의 치료 중심은 정신건강의학과이며, 한방은 함께 보는 관리입니다. 변화의 정도와 기간은 발작의 양상과 개인 상태에 따라 다릅니다.

멀리 계셔도, 비대면으로

지방이나 해외에 계셔서 내원이 어려우신 경우, 비대면 진료로 병행 관리 상담과 한약 처방을 이어가실 수 있습니다. 증상과 상태를 바탕으로 원장과 상담하고, 한약을 택배로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01

카카오톡·전화로
비대면 신청

02

원장과
상담

03

몸 상태에 맞춘
한약 처방

04

한약
택배 수령

※ 비대면 진료는 보건복지부 지침에 따라 운영됩니다. 환자 상태에 따라 대면 진료가 필요할 수 있으며, 자세한 절차는 신청 후 안내해 드립니다.

FAQ

자주 묻는 질문

공황발작이 오면 죽을 수도 있나요?
공황발작은 극심한 공포와 강한 몸의 증상을 일으키지만, 그 자체로 생명을 위협하지는 않습니다. 대개 몇 분 안에 정점을 지나 가라앉습니다. 다만 가슴 통증이 팔·턱으로 뻗치거나 실신이 동반되거나 처음 겪는 흉통이라면, 심장 문제 감별을 위해 응급 진료(119)를 먼저 받는 것이 안전합니다.
공황장애는 마음이 약해서 생기나요?
아닙니다. 공황장애는 의지나 성격의 문제가 아니라, 위험을 감지하는 뇌의 경보 체계가 과하게 작동해 생기는 질환입니다. "정신 차려라"라는 말은 도움이 되지 않으며, 적절한 치료로 충분히 좋아질 수 있는 병입니다. 이상한 것도, 부끄러운 것도 아닙니다.
정신과 약을 먹고 있는데 한방을 병행해도 되나요?
공황장애의 치료 중심은 정신건강의학과의 인지행동치료·약물치료입니다. 한방과 양방은 각자의 진료 영역에서 함께하며, 발작 뒤 남는 두근거림과 무너진 수면, 과각성된 자율신경을 다독이는 관리로 접근합니다. 복용 중인 약은 임의로 중단하지 마시고, 병행 여부는 담당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와 상의해 정하시기 바랍니다.
한방으로 공황장애를 치료할 수 있나요?
한방은 공황장애를 단독으로 낫게 하는 치료가 아니라, 정신건강의학과 치료와 병행하며 예민해진 자율신경과 수면·두근거림·예기불안을 다독이는 보조 관리입니다. 침이 불안 점수를 낮추는 데 도움이 되었다는 보고가 있으나 근거의 확실성은 낮은 단계로 정직하게 평가됩니다. 특히 공황장애만을 따로 대상으로 한 침·한약 연구는 아직 충분하지 않아, 한약의 효과가 확인된 것은 범불안장애 범위이며 공황장애에 대해서는 비뚤림 위험이 낮은 연구가 없다고 보고됩니다. 반응은 사람마다 다릅니다.
지방에 살아서 자주 오기 어려운데 가능할까요?
내원이 어려우신 경우 비대면 진료로 병행 관리 상담과 한약 처방을 이어가실 수 있습니다. 카카오톡이나 전화로 신청하시면 자세한 절차를 안내해 드립니다. 환자 상태에 따라 대면 진료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혼자 견디지 마시고,
함께 볼 자리를 찾으세요

정신건강의학과 치료를 중심에 두고, 남는 두근거림과 무너진 수면부터 함께 다독이겠습니다. 야간·공휴일에도 진료합니다.

한방신경정신과 전문의 · 세 자격의 대표원장이 직접 봅니다

준비물 없이 편하게 오셔도 됩니다. 혹시 더 깊은 상담을 원하시면, 예약 후 보내드리는 사전 문진표에 편하실 때 답해 두시면 됩니다 — 검사 기록이 있다면 그대로 들고 오시면 됩니다.

검사 기록 사진을 카카오톡으로 먼저 보내고 상담하셔도 됩니다.

상담 가능 시간: 진료시간 내 (야간·공휴일 포함 365일)

편하신 방법으로 문의해 주세요. 네이버 예약은 야간에도 접수됩니다.

의학검수 · 정덕진 대표원장(한의사, 의학박사, 한방신경정신과 전문의) · 검수일 2026.06.30

본 페이지는 일반적인 한의학 의료 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참고 자료이며, 개별 환자의 진단·처방을 대신할 수 없습니다. 공황장애의 진단·치료는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의 진료가 중심이 되며, 한방 치료는 이와 나란히 함께 보는합니다. 병행 여부와 방법은 반드시 의료진과 상담해 결정해야 합니다. 처음 겪는 흉통이거나 통증이 팔·턱으로 번지고 식은땀·실신이 동반되면 심장 응급일 수 있어 119에 연락하십시오. 우울·불안이 깊거나 위기 상황에서는 정신건강의학과 진료 또는 자살예방상담전화(109)의 도움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치료 효과와 기간은 개인의 상태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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