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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임·임신 준비난관요인(난관수종·폐색)
난임·임신 준비 · 난관요인

난관이 막혔다고 들었는데,
임신은
어떻게 준비할까요?

난관은 난자와 정자가 만나고, 초기 배아가 자궁으로 이동하는 통로입니다. 이 길이 막히거나(폐색) 끝이 막혀 물이 고이면(난관수종) 임신이 어려워집니다. 정덕진 대표원장은 순환(어혈·염증)을 주 축으로, 호르몬까지 함께 살펴 골반 순환과 염증 환경을 다스립니다. 다만 난관수종은 시험관 전 처치가 필요한 경우가 있어, 산부인과·난임 전문의와 병행합니다.

CONCERNS

혹시 이런 상황이신가요?

난관조영술에서 한쪽 난관이 막혔다고 들었어요.
난관수종이 있어 시험관 전에 수술을 권유받았어요.
예전에 골반염을 앓은 뒤로 임신이 잘 안 돼요.
수술까지 하긴 부담스러운데, 몸 관리로 도울 방법이 있을까요?
AT A GLANCE

난관요인 난임, 한눈에 보기

다른 이름
난관 요인 난임 · 난관수종(hydrosalpinx) · 난관폐색 · 나팔관 막힘 · tubal factor infertility
분류
난임·임신 준비(난관 요인)
주요 원인
주로 골반염·난관염(임질·클라미디아 등), 자궁내막증, 이전 수술 뒤 유착 — 원인 불명도 있음
진단
질식 초음파, 자궁난관조영술(HSG), 복강경 검사로 난관 개통 여부·수종을 확인
양방 접근
난관수종은 시험관 전 산부인과에서 난관 절제·결찰 처치를 하면 임신·생존출산율이 높아진다고 보고. 시술 계획은 난임 전문의와 상의
한방 접근
순환(어혈·염증)을 주 축으로 호르몬까지 — 골반 순환·만성 염증 환경을 함께 살핌(병행)
비대면 진료
초진부터 가능 (지방·해외)
WHY

난관 자체와,
난관을 둘러싼 환경입니다

난관은 난소에서 나온 난자를 받아 정자와 만나게 하고, 수정된 배아를 자궁으로 옮기는 통로입니다. 이 길이 막히면 자연임신이 어렵고, 특히 난관수종은 조심스럽게 다뤄야 합니다. 난관 끝이 막혀 물이 고인 난관수종은, 그 액체가 자궁 쪽으로 역류해 착상을 방해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난관수종이 있을 때는 시험관 시술 전에 산부인과에서 난관을 절제하거나 결찰(묶는)하는 처치를 하면 임신율과 생존출산율이 높아진다고 보고됩니다. 이 부분은 한방으로 대신할 수 없으므로, 정직하게 짚어드립니다.

다만 난관요인 난임에는 난관 자체 외에도 난관을 둘러싼 골반의 환경이 함께 있습니다. 난관 문제의 상당수는 골반염·난관염 같은 만성 염증 뒤에 남습니다. 한방에서 말하는 어혈은 골반의 혈류가 정체된 데 염증이 얽힌 환경으로 풀이됩니다. 난관을 뚫는 일은 시술의 몫이지만, 그 주변의 순환과 염증 환경을 다스리는 데에는 한방이 함께할 여지가 있습니다.

그래서 정덕진 대표원장은 난관요인 난임에서 막힌 난관을 뚫는 것을 목표로 삼지 않습니다. 정덕진 대표원장은 골반의 순환과 만성 염증 환경을 한방으로 다스려, 시술과 임신을 준비하는 몸을 함께 돕습니다. 난관수종처럼 처치가 필요한 부분은 산부인과·난임 전문의와 병행하며, 임신을 단정하지 않고 그 과정이 잘 이어지도록 돕습니다.

THREE PERSPECTIVES

순환을 주 축으로,
세 관점에서 함께 봅니다

01 순환주 축

골반 혈류·어혈·염증

골반의 혈류 정체와 만성 저등급 염증을 함께 봅니다. 한방에서 말하는 어혈은 혈류가 정체된 데 염증이 얽힌 환경으로 풀이됩니다. 난관요인에서 가장 먼저·깊이 살피는 축입니다.

02 호르몬

내분비 리듬

배란·황체의 내분비 흐름과 생리 주기의 리듬을 살핍니다. 난임 전문의의 검사 결과를 함께 판독해, 시술과 임신 준비의 바탕을 다집니다.

03 신경

스트레스·수면

수술 여부와 시술 일정에 대한 긴장, 불면과 자율신경의 흔들림을 함께 조율합니다.

근거 난관수종은 어떤 원인으로 난관 끝이 막혀 분비물이 고이는 질환으로, 주로 성전파성 감염(임질·클라미디아)에 의한 골반염·난관염 뒤에 생기며 자궁난관조영술(HSG)·복강경으로 진단합니다(서울아산병원 질환백과). 난관수종의 액체는 자궁으로 역류해 착상을 방해할 수 있어, 코크런 체계적 고찰은 시험관 전 난관 절제나 복강경 난관 결찰이 임신율을 높인다고 보고했고(Johnson 2010), 체계적 고찰·메타분석에서는 난관 절제군의 생존출산이 대조군보다 높았습니다(상대위험도 1.59, 95% CI 1.17~2.16; Tsiami 2019). 난소 반응에는 처치에 따른 뚜렷한 차이가 없었다고 보고됩니다(Tsiami 2019). 한방은 막힌 난관을 뚫는 것이 아니라 골반 순환·염증 환경을 함께 살피며, 여성 난임을 대상으로 침 치료를 살핀 체계적 고찰·메타분석(27편·7,676명)에서 임상 임신율의 개선이 보고되었습니다(Yun 2022). ※ 난관수종처럼 처치가 필요한 부분은 한방으로 대신할 수 없으며, 시술 계획은 산부인과·난임 전문의와 상의해 정합니다. 위 수치는 연구 자료로 개인의 임신을 보장하지 않으며, 변화 정도는 상태·개인차에 따라 다릅니다. 한방 치료는 산부인과·난임 전문의 치료와 나란히 병행합니다.

1. 서울아산병원 질환백과. 난관수종(Hydrosalpinx). https://www.amc.seoul.kr/asan/healthinfo/disease/diseaseDetail.do?contentId=32732

2. Johnson N, et al. Surgical treatment for tubal disease in women due to undergo in vitro fertilisation. Cochrane Database Syst Rev. 2010;(1):CD002125.

3. Tsiami A, et al. Treatment of hydrosalpinx in relation to IVF outcome: a systematic review and meta-analysis. Reprod Biomed Online. 2019;39(4):596-607. PMID 31324437.

4. Practice Committee of the ASRM. Role of tubal surgery in the era of assisted reproductive technology: a committee opinion. Fertil Steril. 2021;115(5):1143-1150.

5. Yun L, et al. Acupuncture as Treatment for Female Infertility: A Systematic Review and Meta-Analysis of RCTs. Evid Based Complement Alternat Med. 2022;2022:6421392. PMID 35222669.

6. 한국한의약진흥원(NIKOM). https://www.nikom.or.kr

📋 진료지침 「여성난임 한의표준임상진료지침」(2024, 대한한방부인과학회·한국한의약진흥원)의 권고등급은 보조생식술(ART)을 함께 준비하는 경우에 적용됩니다. 이 조건에서 시술 전 일정 기간 일반침치료보조생식술 단독과 비교해 권고등급 A/근거수준 High(임신율·자궁내막 두께·AMH), 시술 전 일정 기간 한약치료보조생식술 단독 또는 위약 병행과 비교해 권고등급 B/근거수준 Moderate(임신율·착상률·자궁내막 두께)로 제시됩니다. 보조생식술 없이 자연임신을 준비하는 경우에는 이 등급을 그대로 적용하지 않습니다.

첫 진료가 막막하지 않으시도록,
내원 전 문진표를 보내드립니다

자궁난관조영술(HSG)·복강경 결과, 골반염 병력, 시도해 온 시술 이력, 생리 주기 기록처럼 챙기기 번거로운 내용을 미리 편하게 정리하실 수 있어, 짧은 진료 시간을 온전히 상담에 쓸 수 있습니다.

예약하시면 카카오톡으로 문진표를 보내드립니다.
PROCESS

진료는 이렇게 진행됩니다

1

예약·사전 문진표

예약하시면 카카오톡으로 사전 문진표를 보내드립니다. 미리 작성해 오시면 상담이 깊어집니다.

2

검사·상담

사전 문진표와 난관조영술·복강경 소견, 골반염 병력을 세 관점에서 함께 살핍니다.

3

집중 치료기간 (3-6개월)

골반 순환·염증 환경을 적극적으로 다스리는 기간입니다. 한약·약침 등으로 함께 봅니다.

4

관리 단계

이후에는 컨디션과 주기를 살피며 안정을 유지합니다.

EXPECTED COURSE

치료 경과는 이렇게 봅니다

초기 · 1~2개월

바탕을 다지는 시기

골반의 순환과 염증 환경, 생리 주기·컨디션의 변화를 관찰하며 다지기 시작합니다.

중기 · 3~4개월

환경의 변화

골반 컨디션이 자리를 잡아가는지 2~4주 단위로 살피며, 시술·처치 일정과 병행해 처방을 조율합니다.

관리 · 이후

안정 유지

상태를 살피며, 생활습관과 함께 골반 염증이 재발하지 않도록 관리합니다.

※ 위 경과는 일반적인 흐름이며 임신이나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한방은 막힌 난관을 뚫는 것이 아니라 주변 환경을 살피는 접근이며, 난관수종처럼 처치가 필요한 부분은 산부인과·난임 전문의와 병행합니다. 변화의 정도와 기간은 상태·개인차에 따라 다릅니다.

멀리 계셔도, 비대면으로

지방이나 해외에 계셔서 내원이 어려우신 경우, 비대면 진료로 상담과 한약 처방을 이어가실 수 있습니다. 난관조영술·복강경 기록과 시술 일정을 바탕으로 원장과 상담하고, 한약을 택배로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01

카카오톡·전화로
비대면 신청

02

원장과
상담

03

몸 상태에 맞춘
한약 처방

04

한약
택배 수령

※ 비대면 진료는 보건복지부 지침에 따라 운영됩니다. 환자 상태에 따라 대면 진료가 필요할 수 있으며, 자세한 절차는 신청 후 안내해 드립니다.

FAQ

자주 묻는 질문

한약으로 막힌 난관을 뚫을 수 있나요?
한방은 막힌 난관을 직접 뚫는 것을 목표로 하지 않습니다. 난관의 개통 여부는 검사와 시술로 판단하며, 한방은 그 주변의 골반 순환과 만성 염증 환경을 함께 살피는 역할을 합니다. 난관 처치가 필요한 부분은 산부인과·난임 전문의와 병행합니다.
난관수종이 있는데 시험관 전에 꼭 수술해야 하나요?
난관수종의 액체는 자궁으로 역류해 착상을 방해할 수 있어, 시험관 전에 난관을 절제하거나 결찰하면 임신·생존출산율이 높아진다고 보고됩니다. 수술 여부와 시점은 난임 전문의와 상의해 정하는 것이 바람직하며, 한방은 그 전후로 몸 컨디션을 함께 준비하는 데 도움을 드립니다.
양쪽 난관이 다 막혔는데도 도움이 될까요?
양쪽 난관이 모두 막힌 경우 자연임신은 어려워 시험관 시술이 주된 방법이 됩니다. 이때 한방은 난관 자체가 아니라, 착상이 이루어지는 골반·자궁의 순환과 염증 환경, 몸의 컨디션을 함께 준비하는 병행 관리로 도움을 드립니다. 임신을 보장하는 것은 아닙니다.
예전에 골반염을 앓았어요. 관련이 있나요?
난관 문제의 상당수는 골반염·난관염 같은 만성 염증 뒤에 남습니다. 한방은 그 뒤에 남은 골반 순환의 정체와 염증 환경(어혈)을 함께 살핍니다. 다만 이미 생긴 구조적 변화 자체를 되돌리는 것은 아니며, 검사 소견과 함께 방향을 정합니다.
지방에 살아서 자주 오기 어려운데 가능할까요?
내원이 어려우신 경우 비대면 진료로 상담과 한약 처방을 이어가실 수 있습니다. 카카오톡이나 전화로 신청하시면 자세한 절차를 안내해 드립니다. 환자 상태에 따라 대면 진료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난관만이 아니라,
그 주변 환경까지 함께

지금 어디쯤 와 있는지부터 함께 살펴보겠습니다. 야간·공휴일에도 진료합니다.

난임 치료는 생리 주기 단위로 계획됩니다. 이번 주기가 시작되기 전의 상담이, 다음 주기의 계획이 됩니다.

2026 서울시 한의약 난임치료 지원사업 지정한의원 · 세 자격의 대표원장이 직접 봅니다

준비물 없이 편하게 오셔도 됩니다. 혹시 더 깊은 상담을 원하시면, 예약 후 보내드리는 사전 문진표에 편하실 때 답해 두시면 됩니다 — 검사 기록이 있다면 그대로 들고 오시면 됩니다.

검사 기록 사진을 카카오톡으로 먼저 보내고 상담하셔도 됩니다.

상담 가능 시간: 진료시간 내 (야간·공휴일 포함 365일)

편하신 방법으로 문의해 주세요. 네이버 예약은 야간에도 접수됩니다.

의학검수 · 정덕진 대표원장(한의사, 의학박사, 한방신경정신과 전문의) · 검수일 2026.07.02

본 페이지는 일반적인 한의학 의료 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참고 자료이며, 개별 환자의 진단·처방을 대신할 수 없습니다. 한방 치료는 막힌 난관을 뚫거나 임신을 보장하지 않으며, 난관수종처럼 처치가 필요한 부분을 포함해 산부인과·난임 전문의 치료와 나란히 합니다. 병행 여부와 방법은 반드시 의료진과 상담해 결정해야 하며, 치료 효과와 기간은 개인의 상태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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