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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임·임신 준비고령임신·35세 이후
난임·임신 준비 · 고령임신·35세 이후

35세 이후의 임신 준비,
무엇이
달라질까요?

35세부터는 난소 속 난자 수(난소예비능)와 난자의 질이 시간과 함께 달라지고, 유산율도 서서히 오릅니다. 그만큼 검사와 시술 시점을 놓치지 않는 것이 중요해집니다. 정덕진 대표원장은 호르몬(난소)을 주 축으로, 순환까지 함께 살펴 난소가 놓인 환경과 몸의 컨디션을 준비합니다.

CONCERNS

혹시 이런 상황이신가요?

나이 때문에 시간이 없다는 말을 들으니, 마음이 자꾸 급해져요.
AMH가 낮다는데, 지금 무엇부터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자연임신을 기다릴지, 바로 시험관으로 갈지 시점이 고민이에요.
이전 임신에서 유산을 겪어, 나이가 더 걱정돼요.
AT A GLANCE

고령임신·35세 이후, 한눈에 보기

다른 이름
고령 임신 · 노산 · advanced maternal age · 35세 이후 난임
분류
난임·임신 준비(생식 노화 관련)
주요 변화
난소예비능(난자 수)·난자 질 저하, 임상 유산율 상승(20대 약 15% → 35세경 약 20% → 40세경 약 30~50%)
검사
AMH·동난포수(AFC)·기초 호르몬 등으로 난소예비능 확인(난자 수의 지표이며 난자 질을 직접 보여주지는 않음)
양방 접근
35세 이후 6개월 이상 임신이 안 되면 난임 전문의 상담 권고(ASRM). 시점에 따라 시술을 고려
한방 접근
호르몬(난소)을 주 축으로 순환까지 — 난소 혈류·내분비 리듬·컨디션을 함께 살핌(병행)
비대면 진료
초진부터 가능 (지방·해외)
WHY

나이는 숫자가 아니라,
난소의 시간입니다

여성은 태어날 때 이미 평생 쓸 난자를 가지고 있고, 그 수는 시간과 함께 줄어듭니다. 특히 35세 무렵부터 난자 수가 줄어드는 속도가 빨라지고, 37세를 지나면 더 가파르게 감소합니다. 수만 줄어드는 것이 아닙니다. 나이가 들수록 난자에 염색체 이상이 생길 확률이 높아져, 임상 유산율은 20대의 약 15%에서 35세경 약 20%, 40세경에는 약 30~50%까지 오릅니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시간입니다. AMH나 동난포수 검사는 난소에 남은 난자 수를 가늠하게 해 주지만, 난자 하나하나의 질까지 보여주지는 못합니다. 그래서 나이 자체가 가장 큰 변수로 남습니다. 미국생식의학회(ASRM)는 35세 이후에는 6개월간 임신이 안 되면 난임 전문의 상담을 권합니다. 검사와 시술 시점을 놓치지 않는 것이 이 시기의 핵심입니다.

그래서 정덕진 대표원장은 고령임신 준비를 '난자 수를 늘리는 일'로 오해하지 않습니다. 정덕진 대표원장은 난소가 놓인 혈류·내분비 환경과 몸의 컨디션을 한방으로 다스려, 남아 있는 시간 동안 몸이 최선의 상태로 시술과 임신을 맞도록 함께 준비합니다. 난자 수나 임신을 단정하는 것이 아니라, 그 과정을 더 잘 이어가도록 돕는 것입니다.

THREE PERSPECTIVES

호르몬을 주 축으로,
세 관점에서 함께 봅니다

01 호르몬주 축

난소예비능·내분비 리듬

AMH·동난포수·기초 호르몬을 지표로 난소가 놓인 내분비 환경과 생리 주기의 리듬을 살핍니다. 난임 전문의의 검사 결과를 함께 판독하는, 이 시기 가장 먼저·깊이 보는 축입니다.

02 순환

난소 혈류

난소와 자궁으로 가는 혈류, 골반 순환을 살핍니다. 난소가 제 리듬을 이어갈 환경을 순환의 관점에서 함께 다집니다.

03 신경

스트레스·수면

시간에 쫓기는 긴장과 불면, 자율신경의 흔들림을 함께 조율해 몸의 컨디션을 지킵니다.

근거 여성의 임신 가능성은 나이와 함께 낮아지며, 특히 35세부터 난자 수가 줄어드는 속도가 빨라지고 37세를 지나면 더 가파르게 감소합니다(StatPearls 2024). 임상 유산율은 대략 20대 약 15%에서 35세경 약 20%, 40세경 약 30~50%로 오릅니다(StatPearls 2024). 미국생식의학회(ASRM)는 35세 이후 6개월간 임신이 안 되면 난임 전문의 상담을 권하며, AMH·동난포수는 난자 '수'의 지표일 뿐 '질'을 직접 보여주지 않는다고 명시합니다(ASRM 2020). 여성 난임을 대상으로 침 치료를 살핀 체계적 고찰·메타분석(27편·7,676명)에서 임상 임신율의 개선이 보고되었고(Yun 2022), 난소예비능이 낮은 여성이 체외수정을 받을 때 침을 병행한 연구들을 모은 메타분석에서도 결과 지표의 향상 가능성이 보고되었습니다(Jang 2026). 다만 근거의 질에는 한계가 있어, 시점 판단은 난임 전문의와 상의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 위 수치는 일반 인구·연구 자료로 개인의 임신을 보장하지 않으며, 변화 정도는 나이·난소예비능·개인차에 따라 다릅니다. 한방과 양방은 각자의 진료 영역에서 함께하며, 병행 여부는 의료진과 상담해 정합니다.

1. Deshpande PS, Gupta AS. Causes and Prevalence of Factors Causing Infertility in a Public Health Facility / Age-Related Fertility Decline. StatPearls. NCBI Bookshelf NBK576440. 2024.

2. Practice Committee of the ASRM. Testing and interpreting measures of ovarian reserve: a committee opinion. Fertil Steril. 2020;114(6):1151-1157.

3. ASRM. Optimizing natural fertility: a committee opinion. Fertil Steril. 2022;117(1):53-63.

4. Yun L, et al. Acupuncture as Treatment for Female Infertility: A Systematic Review and Meta-Analysis of RCTs. Evid Based Complement Alternat Med. 2022;2022:6421392. PMID 35222669.

5. Jang S, et al. Clinical evidence of acupuncture for infertile women with diminished ovarian reserve undergoing IVF/ICSI: a systematic review and meta-analysis. Front Endocrinol. 2026;17:1840157.

6. 한국한의약진흥원(NIKOM). https://www.nikom.or.kr

📋 진료지침 「여성난임 한의표준임상진료지침」(2024, 대한한방부인과학회·한국한의약진흥원)은 보조생식술을 시행하는 고령(35~45세) 여성의 한약 병행보조생식술 단독과 비교해 권고등급 C/근거수준 Low로 제시합니다(임신 관련 지표). 한편 보조생식술을 준비하는 여성의 시술 전 일정 기간 일반침치료보조생식술 단독과 비교해 권고등급 A/근거수준 High입니다(임신율·자궁내막 두께·AMH). 등급은 각 권고 항목의 대상·중재·비교군 조건에서만 적용됩니다.

첫 진료가 막막하지 않으시도록,
내원 전 문진표를 보내드립니다

그동안의 난소예비능 검사 결과(AMH·동난포수·호르몬), 시도해 온 시술 이력, 생리 주기 기록처럼 챙기기 번거로운 내용을 미리 편하게 정리하실 수 있어, 짧은 진료 시간을 온전히 상담에 쓸 수 있습니다.

예약하시면 카카오톡으로 문진표를 보내드립니다.
PROCESS

진료는 이렇게 진행됩니다

1

예약·사전 문진표

예약하시면 카카오톡으로 사전 문진표를 보내드립니다. 미리 작성해 오시면 상담이 깊어집니다.

2

검사·상담

사전 문진표와 난소예비능 검사 소견·시술 이력을 세 관점에서 함께 살핍니다.

3

집중 치료기간 (3-6개월)

난소 혈류·내분비 리듬·컨디션을 적극적으로 다지는 기간입니다. 한약·약침 등으로 함께 봅니다.

4

관리 단계

이후에는 컨디션과 주기를 살피며 안정을 유지합니다.

EXPECTED COURSE

치료 경과는 이렇게 봅니다

초기 · 1~2개월

바탕을 다지는 시기

생리 주기와 컨디션의 변화를 관찰하며, 난소 혈류와 내분비 환경을 다지기 시작합니다.

중기 · 3~4개월

환경의 변화

몸의 리듬과 컨디션이 자리를 잡아가는지 2~4주 단위로 살피며, 시술 일정과 시점에 맞춰 처방을 조율합니다.

관리 · 이후

안정 유지

상태를 살피며, 생활습관과 함께 컨디션이 흔들리지 않도록 관리합니다.

※ 위 경과는 일반적인 흐름이며 임신이나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나이가 있을수록 시점 판단이 중요하므로, 검사·시술 계획은 난임 전문의와 병행해 정하시길 권합니다. 변화의 정도와 기간은 나이·난소예비능·개인차에 따라 다릅니다.

멀리 계셔도, 비대면으로

지방이나 해외에 계셔서 내원이 어려우신 경우, 비대면 진료로 상담과 한약 처방을 이어가실 수 있습니다. 난소예비능 검사 기록과 시술 일정을 바탕으로 원장과 상담하고, 한약을 택배로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01

카카오톡·전화로
비대면 신청

02

원장과
상담

03

몸 상태에 맞춘
한약 처방

04

한약
택배 수령

※ 비대면 진료는 보건복지부 지침에 따라 운영됩니다. 환자 상태에 따라 대면 진료가 필요할 수 있으며, 자세한 절차는 신청 후 안내해 드립니다.

FAQ

자주 묻는 질문

한약을 먹으면 AMH가 오르거나 난자 수가 늘어나나요?
한방 치료는 난자 수를 늘리거나 AMH 수치를 올리는 것을 목표로 하지 않습니다. 이미 결정된 난자 수를 바꾸는 것이 아니라, 난소가 놓인 혈류와 내분비 환경, 몸의 컨디션을 함께 살펴 그 시기를 잘 준비하도록 돕는 것입니다. 변화에는 개인차가 있습니다.
35세가 넘었는데, 자연임신을 더 기다려도 될까요?
미국생식의학회는 35세 이후에는 6개월간 임신이 안 되면 난임 전문의 상담을 권합니다. 기다림과 시술의 시점은 나이와 난소예비능을 함께 고려해 전문의와 상의해 정하는 것이 바람직하며, 한방 치료는 그 어느 단계에서든 병행할 수 있습니다.
시험관을 준비 중인데 한약을 같이 먹어도 되나요?
시술 일정에 맞춰 시기와 처방을 조절해 병행하는 방향으로 진행할 수 있습니다. 진행 중인 시술 계획을 알려주시면 그에 맞게 상담해 드리며, 난임 전문의 처방과의 관계도 함께 고려합니다.
나이 때문에 유산이 걱정돼요. 도움이 될까요?
나이가 들수록 유산율이 오르는 것은 주로 난자의 염색체 변화 때문이라, 한방이 그 자체를 되돌리지는 못합니다. 다만 몸의 컨디션과 자궁·내분비 환경을 함께 살펴 준비하는 데 도움을 드릴 수 있습니다. 유산 이력이 있으시면 반복유산 진료와 함께 상담해 드립니다.
지방에 살아서 자주 오기 어려운데 가능할까요?
내원이 어려우신 경우 비대면 진료로 상담과 한약 처방을 이어가실 수 있습니다. 카카오톡이나 전화로 신청하시면 자세한 절차를 안내해 드립니다. 환자 상태에 따라 대면 진료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시간이 변수라면,
준비는 지금부터

지금 어디쯤 와 있는지부터 함께 살펴보겠습니다. 야간·공휴일에도 진료합니다.

난임 치료는 생리 주기 단위로 계획됩니다. 이번 주기가 시작되기 전의 상담이, 다음 주기의 계획이 됩니다.

2026 서울시 한의약 난임치료 지원사업 지정한의원 · 세 자격의 대표원장이 직접 봅니다

준비물 없이 편하게 오셔도 됩니다. 혹시 더 깊은 상담을 원하시면, 예약 후 보내드리는 사전 문진표에 편하실 때 답해 두시면 됩니다 — 검사 기록이 있다면 그대로 들고 오시면 됩니다.

검사 기록 사진을 카카오톡으로 먼저 보내고 상담하셔도 됩니다.

상담 가능 시간: 진료시간 내 (야간·공휴일 포함 365일)

편하신 방법으로 문의해 주세요. 네이버 예약은 야간에도 접수됩니다.

의학검수 · 정덕진 대표원장(한의사, 의학박사, 한방신경정신과 전문의) · 검수일 2026.06.26

본 페이지는 일반적인 한의학 의료 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참고 자료이며, 개별 환자의 진단·처방을 대신할 수 없습니다. 한방과 양방은 각자의 진료 영역에서 함께합니다. 병행 여부와 방법은 반드시 의료진과 상담해 결정해야 하며, 치료 효과와 기간은 개인의 상태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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