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H는 남은 난자의 '양'을 가늠하는 지표일 뿐, 난자의 '질'이 아닙니다. AMH가 낮아도 자연임신은 가능하고, 난자의 질은 AMH보다 나이가 더 좌우합니다. 정덕진 대표원장은 호르몬을 주 축으로, 순환과 신경까지 함께 살펴 남은 난자가 잘 자랄 난소 환경을 다집니다.
AMH(항뮬러관호르몬)는 난소 안의 작은 난포들이 만들어내는 호르몬입니다. 작은 난포가 많을수록 수치가 높게 나오므로, AMH는 난소에 남은 난자가 대략 얼마나 되는지를 가늠하는 '재고 지표'입니다. 흔히 'AMH = 임신 가능성'으로 받아들이지만, AMH가 자연임신 여부를 예측하는 힘은 약합니다. 4,388명의 자료를 종합한 메타분석에서도 AMH의 자연임신 예측력은 약한 수준에 그쳤고, 나이로 나누어 봐도 예측력이 뚜렷이 커지지 않았습니다.
중요한 것은 난자의 양과 질이 다른 문제라는 점입니다. AMH는 양을 가늠할 뿐 질은 알려주지 못하며, 난자의 질은 주로 나이가 좌우합니다. 같은 AMH 수치라도 30대 초반과 40대 초반의 난자 질은 다릅니다. 또한 AMH 수치 자체를 끌어올리는 약은 없습니다. 그러니 시선을 'AMH 올리기'가 아니라 '남은 난자가 잘 자랄 환경'으로 옮기는 편이 낫습니다.
그래서 정덕진 대표원장은 난소기능저하를 숫자 하나로 보지 않습니다. 정덕진 대표원장은 난소가 일하는 환경을 한방으로 다스려, 남은 난자가 잘 자랄 바탕을 다집니다. 임신을 단정하는 것이 아니라, 몸이 그 과정을 더 잘 이어가도록 돕는 것입니다. AMH가 낮을수록 시간을 막연히 미루기보다, 준비를 앞당기며 매 주기 난소 환경을 다듬는 편이 좋습니다.
시상하부·뇌하수체·난소 축의 균형과 배란 리듬을 지표로, 남은 난자가 자랄 내분비 환경을 다집니다. 산부인과·난임의학의 AMH·FSH·동난포 검사 결과를 함께 판독합니다. 난소기능저하에서 가장 먼저, 깊이 살피는 축입니다.
난소로 가는 혈류와 미세순환을 함께 봅니다. 난포가 자라는 데 필요한 산소·영양 공급과 아랫배 냉감, 월경혈 양상을 살핍니다.
호르몬 리듬을 흔드는 스트레스와 자율신경, 검사 결과로 인한 긴장·불안을 수면·정서 관리로 다잡습니다.
1. Lin C, Jing M, Zhu W, et al. The Value of Anti-Müllerian Hormone in the Prediction of Spontaneous Pregnancy: A Systematic Review and Meta-Analysis. Front Endocrinol. 2021;12:695157.
2. Tal R, Seifer DB, et al. AMH has no role in predicting oocyte quality in women with advanced age undergoing IVF/ICSI cycles. Sci Rep. 2020;10:19756.
3. Lin G, Liu X, Cong C, et al. Clinical efficacy of acupuncture for diminished ovarian reserve: a systematic review and meta-analysis of RCTs. Front Endocrinol. 2023;14:1136121.
4. Yu J, et al. The role of Chinese herbal medicine in diminished ovarian reserve management. J Ovarian Res. 2025;18:96.
5. 한국한의약진흥원(NIKOM). https://www.nikom.or.kr
📋 진료지침 「여성난임 한의표준임상진료지침」(2024, 대한한방부인과학회·한국한의약진흥원)은 보조생식술을 시행하는 난소예비력 저하 여성의 한약 병행을 보조생식술 단독 또는 위약 병행과 비교해 권고등급 B/근거수준 Moderate로 제시합니다(임신율·AFC·FSH 등). 또 보조생식술을 준비하는 여성의 시술 전 일정 기간 일반침치료는 보조생식술 단독과 비교해 권고등급 A/근거수준 High입니다(임신율·자궁내막 두께·AMH). 등급은 각 권고 항목의 대상·중재·비교군 조건에서만 적용됩니다.
그동안의 월경 주기 기록, 산부인과·난임의학 검사 결과(AMH·FSH·동난포 수), 시험관 시술 이력처럼 챙기기 번거로운 내용을 미리 편하게 정리하실 수 있어, 짧은 진료 시간을 온전히 상담에 쓸 수 있습니다.
예약하시면 카카오톡으로 문진표를 보내드립니다.예약하시면 카카오톡으로 사전 문진표를 보내드립니다. 미리 작성해 오시면 상담이 깊어집니다.
사전 문진표와 월경 기록·AMH·FSH·동난포 검사 소견을 세 관점에서 함께 살핍니다.
난소 혈류·호르몬 리듬·자율신경 환경을 적극적으로 다스리는 기간입니다. 한약·약침 등으로 함께 봅니다.
이후에는 컨디션과 월경 주기를 살피며 안정을 유지합니다.
월경 주기와 컨디션의 변화를 관찰하며, 난소 혈류·호르몬 환경을 다지기 시작합니다.
배란과 월경 주기가 자리를 잡아가는지 2~4주 단위로 살피며 처방을 조율합니다. 시험관을 병행한다면 반응을 함께 봅니다.
상태를 살피며, 생활습관과 함께 난소 환경을 꾸준히 관리합니다.
※ 위 경과는 일반적인 흐름이며 임신이나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변화의 정도와 기간은 나이·난소 상태·개인차에 따라 다르며, 준비의 핵심은 숫자를 올리는 일이 아니라 난소가 일하는 환경을 다스리는 일입니다.
지방이나 해외에 계셔서 내원이 어려우신 경우, 비대면 진료로 상담과 한약 처방을 이어가실 수 있습니다. 월경 주기와 검사 기록을 바탕으로 원장과 상담하고, 한약을 택배로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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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대면 진료는 보건복지부 지침에 따라 운영됩니다. 환자 상태에 따라 대면 진료가 필요할 수 있으며, 자세한 절차는 신청 후 안내해 드립니다.
AMH 한 줄이 아니라 나이·주기·난소 환경까지 함께 살펴보겠습니다. 야간·공휴일에도 진료합니다.
난임 치료는 생리 주기 단위로 계획됩니다. 이번 주기가 시작되기 전의 상담이, 다음 주기의 계획이 됩니다.
2026 서울시 한의약 난임치료 지원사업 지정한의원 · 세 자격의 대표원장이 직접 봅니다
준비물 없이 편하게 오셔도 됩니다. 혹시 더 깊은 상담을 원하시면, 예약 후 보내드리는 사전 문진표에 편하실 때 답해 두시면 됩니다 — 검사 기록이 있다면 그대로 들고 오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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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학검수 · 정덕진 대표원장(한의사, 의학박사, 한방신경정신과 전문의) · 검수일 2026.06.27
본 페이지는 일반적인 한의학 의료 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참고 자료이며, 개별 환자의 진단·처방을 대신할 수 없습니다. AMH·난소예비능 검사 결과의 해석과 시험관 시술 계획은 산부인과·난임의학 전문의와 상의하시고, 한방과 양방은 각자의 진료 영역에서 함께하며, 병행 여부와 방법은 반드시 의료진과 상담해 결정해야 합니다. 치료 효과와 기간은 개인의 상태에 따라 다를 수 있으며, 임신을 보장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