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착상전 유전검사(PGT-A)는 시험관에서 만든 배아의 세포 일부를 떼어 염색체 수가 정상인 배아(정배수체)를 골라 이식하는 검사입니다. 염색체 수가 맞지 않는 배아(이수체)는 착상이 안 되거나 유산으로 이어지기 쉬워, 이를 미리 걸러 옮기자는 취지입니다.
흔히 “착상전 유전검사(PGT-A)를 하면 성공률이 오른다”고 여기지만, 실제로 예후가 좋은 분들을 대상으로 한 대규모 무작위 연구에서는 검사를 한 쪽과 안 한 쪽의 시험관 한 주기당 임신·출산 성적이 비슷했습니다[1][2]. 검사가 도움이 되는 경우와 그렇지 않은 경우가 나뉘므로, “무조건 하는 것”이 아니라 “내게 맞는지”를 따져 결정합니다.
사례 🧑 세 번 실패하고 유전검사를 권유받은 분
38세 이○○ 님은 좋은 등급의 배아를 세 번 이식했는데도 착상이 되지 않아, 다음 주기에 착상전 유전검사(PGT-A)를 해야 할지 고민하다 오셨습니다. “배아 상태는 좋다는데 왜 자꾸 안 될까요. 병원에서 유전검사를 권했는데, 이걸 하면 이번엔 정말 성공할 수 있는 건지, 아니면 돈만 더 드는 건지 밤마다 검색하게 돼요”라고 하셨습니다. 검사비도 부담이고, 검사 과정에서 배아가 상하지는 않을지도 걱정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이 님은 “이번엔 정말 실패하고 싶지 않아서, 할 수 있는 건 다 하고 싶은 마음이에요”라고 하셨습니다. 반복되는 실패 앞에서 착상전 유전검사(PGT-A)를 두고 흔들리는 마음은, 진료실에서 자주 마주하는 이야기입니다.
📊 숫자로 보는 착상전 유전검사(PGT-A)
배아의 염색체 이상은 나이와 함께 늘어납니다. Franasiak 등이 1만 5천여 건의 배아 검사를 모아 본 연구에서, 정상 염색체 배아가 하나도 나오지 않은 비율은 26~37세에서 2~6%로 가장 낮았고, 42세에 33%, 44세에 53%로 올라갔습니다[4]. 그래서 나이가 많을수록 정상 배아를 골라내는 착상전 유전검사(PGT-A)의 의미가 커진다고 봅니다. 다만 그것이 곧 출산율을 올린다는 뜻은 아니어서, 여기서부터 신중히 나눠 봐야 합니다.
정의 ❓ 착상전 유전검사(PGT-A)란 무엇인가
착상전 유전검사(PGT-A)는 시험관으로 배아를 배양한 뒤, 배아 바깥쪽(나중에 태반이 될 부분)에서 세포 몇 개를 떼어 염색체 수를 확인하는 검사입니다. 염색체 수가 정상인 배아를 골라 옮기면, 이수체 배아를 옮겨 착상이 안 되거나 유산되는 헛걸음을 줄일 수 있다는 것이 기본 논리입니다. 서울아산병원 의학유전학센터도 착상전 유전검사를 시험관에서 배아를 자궁에 옮기기 전에 유전적 이상을 미리 확인하는 검사로 설명합니다[6]. 이름이 비슷한 검사가 여럿이라 헷갈리기 쉬운데, 목적이 조금씩 다릅니다.
원인 ⚙️ 왜 검사해도 성공률이 늘 오르지는 않나
여기가 많은 분이 오해하는 지점입니다. 착상전 유전검사(PGT-A)는 옮길 배아를 ‘고르는’ 검사이지, 없던 정상 배아를 ‘만드는’ 검사가 아닙니다. 정상 배아가 애초에 여럿 있는 분이라면, 검사를 하든 안 하든 결국 그 정상 배아에 이르게 되어 한 주기당 출산 성적이 크게 달라지지 않습니다. STAR 연구에서 예후가 좋은 분들을 무작위로 나눠 비교했을 때, 착상전 유전검사(PGT-A)를 한 쪽과 형태만 보고 고른 쪽의 지속 임신율이 비슷했던 것이 이 때문입니다[2].
💡 “검사하면 무조건 성공”이 아닌 이유
예후가 좋은 여성을 대상으로 한 큰 무작위 연구에서, 누적 출산율은 착상전 유전검사(PGT-A)를 한 쪽 77.2%, 하지 않은 일반 시험관 쪽 81.8%로 나타났고, 일반 시험관이 검사군에 뒤지지 않았습니다[3]. 미국생식의학회(ASRM)도 모든 시험관 환자에게 착상전 유전검사(PGT-A)를 일상적으로 권할 근거는 아직 확립되지 않았다고 밝히고 있습니다[1]. 검사가 무익하다는 뜻이 아니라, 누구에게 도움이 되는지를 가려야 한다는 뜻입니다.
또 하나 짚을 것이 검사 자체의 한계입니다. 배아 바깥에서 떼어낸 몇 개의 세포가 배아 전체를 완벽히 대표하지는 못합니다. 정상·이상 세포가 섞인 모자이시즘 결과가 나오기도 하고, 이런 배아가 실제로는 건강하게 착상하기도 합니다[5]. 그래서 착상 반복 실패는 배아 염색체만의 문제가 아니라 순환(자궁내막 혈류·염증), 호르몬(내막 준비·황체), 신경(자율신경·면역·스트레스)이 함께 얽힌 문제로 봅니다.
한방 🌿 정덕진 대표원장의 3축 관점에서 본 반복 착상 실패
정덕진 대표원장은 반복 착상 실패를 순환·호르몬·신경 세 갈래로 나눠 봅니다. 착상전 유전검사(PGT-A)가 ‘옮길 배아’를 살피는 검사라면, 한방의 강점은 그 배아를 ‘받아들이는 몸의 바탕’을 적극적으로 가다듬는 데 있습니다. 좋은 배아를 옮겨도 반복해서 실패한다면, 자궁이 배아를 받아들이는 상태 쪽을 함께 살펴야 합니다.
순환 축에서 정덕진 대표원장은 자궁내막으로 가는 혈류와 골반의 염증을 다스려, 배아가 자리 잡을 내막 환경을 가다듬습니다. 호르몬 축에서는 내막이 두꺼워지고 착상 창이 맞물리는 호르몬 리듬을 짚습니다. 신경 축에서는 반복 실패로 예민해진 자율신경과 면역 반응, 그리고 “이번에도 안 되면 어쩌나” 하는 긴장을 다독입니다. 반복 실패를 겪는 분일수록 이 정서 축이 함께 무너지기 쉬워, 곁가지가 아니라 핵심으로 봅니다.
📊 침은 반복 착상 실패에 어떻게 작용하나 — 쌓이는 근거
침이 반복 착상 실패를 겪는 분에게 어떻게 작용하는지 살핀 연구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Li 등이 반복 착상 실패 환자를 대상으로 무작위 연구들을 모은 분석에서, 침 치료는 임상 임신율과 배아 착상률을 높이고 자궁내막 두께를 늘리는 방향으로 나타났습니다[7]. 표준화된 대규모 근거가 부족한 것과 효과가 없는 것은 다릅니다. 한방은 체질에 맞춰 처방이 달라지는 맞춤 의학이라, 모두에게 같은 자극을 주는 서구식 대규모 시험 틀에 구조적으로 불리할 뿐입니다. 다만 반응은 사람마다 다르고, 임신을 보장하지는 않습니다.

반복 실패라면 배아 염색체만이 아니라, 배아를 받아들이는 몸의 바탕도 함께 살핍니다.
평가 🩺 착상전 유전검사(PGT-A), 무엇을 확인하나
착상전 유전검사(PGT-A)를 할지는 나이, 그동안의 이식 횟수와 배아 등급, 유산 이력, 만들 수 있는 배아 수를 함께 놓고 산부인과·생식의학 전문의와 상의해 정합니다. 검사가 도움이 되는 상황과 그렇지 않은 상황이 나뉘기 때문입니다. 한의원에서 정덕진 대표원장은 이 검사 결과와 함께, 자궁내막 두께와 혈류, 생리 양상, 반복 실패 뒤의 수면과 정서 변화를 짚어 봅니다.
준비 🧭 반복 실패, 검사와 함께 무엇을 준비하나
여기서 많은 분이 밤에 검색하는 진짜 질문이 나옵니다. “좋은 배아를 세 번이나 옮겼는데 왜 안 될까요. 착상전 유전검사(PGT-A)를 하면 이번엔 될까요?” 답부터 말씀드리면, 검사는 옮길 배아를 고르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지만, 배아를 받아들이는 몸이 준비돼 있지 않으면 정상 배아를 옮겨도 착상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그래서 반복 실패에서는 ‘어떤 배아를 옮기나’와 ‘몸이 받아들일 준비가 됐나’를 함께 봐야 합니다. 검사는 앞의 질문에 답하고, 몸의 준비는 뒤의 질문에 답합니다.
💡 검사 여부보다 먼저 정리할 것
착상전 유전검사(PGT-A)를 할지 말지에만 마음이 쏠리기 쉽지만, 반복 실패라면 자궁내막 상태, 착상 창 시점, 갑상선·프로락틴 같은 내분비, 자궁 구조와 폴립 유무, 응고·면역 요인처럼 함께 점검할 것이 많습니다. 검사는 이 큰 그림의 한 조각입니다. 담당 생식의학 전문의와 큰 그림을 잡으면서, 한방으로 내막 혈류와 정서를 함께 가다듬어 볼 수 있습니다.
정덕진 대표원장의 3축 관점에서 한방은 착상전 유전검사(PGT-A)나 시험관과 경쟁하는 대안이 아니라, 다른 자리에서 함께 가는 선택지입니다. 검사가 배아를 고르고 시험관이 이식을 진행하는 자리에서, 한방은 그 배아가 자리 잡을 몸의 바탕을 다지는 자리에 섭니다. 한방은 호르몬을 억제하지 않아 이식 준비와 병행할 수 있습니다. 두 접근이 부딪히지 않고 함께 갈 때 서로의 빈틈을 메웁니다.

반복 실패에서는 ‘어떤 배아를 옮기나’와 ‘몸이 받아들일 준비가 됐나’를 함께 봅니다.
예후 📈 착상전 유전검사(PGT-A) 이후, 어떻게 되나
착상전 유전검사(PGT-A)를 하든 안 하든, 반복 착상 실패의 길은 배아 요인만이 아니라 내막·내분비·면역·자궁 구조까지 함께 풀어 갈 때 열립니다. 나이가 많거나 유산을 반복한 분에게는 검사가 정상 배아를 골라 유산의 헛걸음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될 수 있고, 정상 배아가 여럿인 젊은 분에게는 그 이득이 크지 않을 수 있습니다. 어느 쪽이든 시간이 흐를수록 난소기능은 줄기 때문에, 검사 여부를 오래 미루기보다 큰 그림을 빨리 잡는 편이 낫습니다. 착상 자체가 반복해 실패한다면 착상장애 글을 함께 보시면 관리의 폭이 넓어집니다.
인애한의원 네트워크는 여성 생식건강 분야에서 누적 100만 건이 넘는 진료 경험을 학술적으로 정리해 왔고, 시험관 병행 관리 사례도 이 축적된 임상 경험 위에서 한 분 한 분에 맞춰 접근합니다.
주의 ⚠️ 이럴 때는 전문의 진료가 먼저입니다
아래는 한방 관리보다 생식의학·산부인과 전문의 상의가 먼저입니다
- 유산을 두 번 이상 반복했을 때 — 반복유산 원인 검사(염색체·응고·면역·자궁구조)가 먼저
- 착상전 유전검사(PGT-A)에서 모자이시즘 결과가 나와 이식 여부가 고민될 때 — 전문의 상담이 필수
- 부부 중 한쪽에 염색체 구조 이상·유전질환 가족력이 있을 때(PGT-SR·PGT-M 대상 감별)
- 이식 후 심한 복통·출혈·발열이 있을 때
이런 신호가 있으면 생식의학·산부인과 전문의의 진료를 먼저 받습니다. 한의원에서는 이미 나온 검사 결과와 지금 상태를 놓고, 함께 볼 부분과 병원에서 먼저 확인할 부분을 나눕니다.
🧭 그냥 두면 · 지금 챙기면 — 결정 도우미
지금 나에게 맞는 선택은
- 검사가 도움될 수 있는 때 — 나이가 많거나 유산을 반복했거나, 이수체 위험이 높을 때: 전문의와 검사 이득을 상의합니다.
- 몸 준비를 함께 볼 때 — 좋은 배아를 옮겨도 반복 실패할 때: 내막·정서 등 받아들이는 바탕을 살핍니다.
- 병원이 먼저인 때 — 유산 반복, 모자이시즘 결과, 가족력(위 [주의] 신호): 원인 검사·전문 상담부터 받습니다.
다음 단계는 부담 갖지 않으셔도 됩니다. 이식 기록과 배아 등급, 내막 검사 결과를 들고 오시면 함께 봅니다.
정리 ✅ 착상전 유전검사(PGT-A), 세 가지만 기억하세요
첫째, 착상전 유전검사(PGT-A)는 옮길 배아를 고르는 검사이지, 성공을 보장하는 검사가 아닙니다. 예후가 좋은 분들에서는 검사한 쪽과 안 한 쪽의 한 주기당 성적이 비슷했습니다. 둘째, 그래도 나이가 많거나 유산을 반복한 분에게는 정상 배아를 골라 헛걸음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무조건 하는 것”이 아니라 “내게 맞는지”를 가리는 것이 핵심입니다. 셋째, 반복 실패라면 배아 염색체만이 아니라 배아를 받아들이는 몸의 바탕을 함께 봐야 합니다.
앞서 사례의 이○○ 님처럼 “할 수 있는 건 다 하고 싶다”며 오시는 분께, 정덕진 대표원장은 검사 여부는 전문의와 상의하도록 안내하면서, 3축 관점의 한방으로 내막 혈류와 착상 환경, 반복 실패 뒤의 정서를 함께 가다듬어 배아를 받아들이는 몸 상태를 만들어 갑니다. 이식 기록과 검사 결과를 들고 상담해 보시길 권합니다.
📊 한눈에 정리
FAQ 💬 착상전 유전검사(PGT-A) 자주 묻는 질문
착상전 유전검사(PGT-A)를 하면 시험관 성공률이 오르나요?
예후가 좋은 분들을 대상으로 한 대규모 무작위 연구에서는 검사한 쪽과 안 한 쪽의 한 주기당 임신·출산 성적이 비슷했습니다. 나이가 많거나 유산을 반복한 분에게는 정상 배아를 골라 헛걸음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어, 상황에 따라 이득이 갈립니다.
좋은 배아를 옮겼는데도 자꾸 실패해요. 왜 그럴까요?
배아가 좋아도 배아를 받아들이는 몸이 준비되지 않으면 착상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자궁내막 두께와 혈류, 착상 창 시점, 내분비, 자궁 구조, 면역·응고 요인을 함께 점검하는 것이 좋습니다. 착상전 유전검사(PGT-A)는 이 큰 그림의 한 조각입니다.
검사 과정에서 배아가 상하지 않나요?
검사는 나중에 태반이 될 바깥쪽 세포 일부를 떼어 확인하며, 숙련된 곳에서 시행합니다. 다만 세포를 떼는 과정과 모자이시즘 판정에는 한계가 있어, 검사 이득과 부담을 담당 생식의학 전문의와 상의해 결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모자이시즘 결과가 나왔는데 이식해도 되나요?
모자이시즘 배아도 건강하게 착상하는 경우가 있어, 무조건 폐기할 대상은 아닙니다. 다만 판정에 불확실성이 있어 이식 여부는 반드시 생식의학 전문의와 상담해 정해야 합니다.
검사를 준비하면서 한방을 병행해도 되나요?
한방은 호르몬을 억제하지 않아 이식 준비와 병행할 수 있습니다. 내막 혈류와 착상 환경, 반복 실패 뒤의 정서를 함께 돌보는 자리에 섭니다. 복용 중인 약과 시술 일정을 진료 시 알려 주시고, 담당 전문의와 정보를 공유하며 진행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관리 🌿 어떻게 다스리나 — 검사에서 시술까지
정덕진 대표원장은 살핀 세 축을 실제 검사로 확인하고 시술로 이어갑니다. 착상전 유전검사(PGT-A)은 호르몬을 주 축으로 봅니다 — 내분비 리듬의 흔들림이 증상을 좌우하기 때문입니다. 나머지 두 축도 함께 다스립니다.
| 축 | 검사 | 시술 |
|---|---|---|
| 호르몬(주 축) | 혈액검사·체성분분석으로 내분비·대사 상태 확인 | 대용량 약침과 주기·내분비 균형을 겨냥한 한약 |
| 순환 | 체열검사로 아랫배·말초의 냉감과 혈류 정체 확인 | 순환약침·골타추나·심부온열로 정체와 염증 환경을 풀고, 한약 |
| 신경 | 자율신경검사·뇌파검사로 과각성·수면·긴장 확인 | 두개천골추나로 긴장을 풀고, 안정을 돕는 한약 |
한약은 세 축 모두에서 바탕 환경을 함께 다스리는 자리로 쓰입니다. 치료 반응에는 개인차가 있으며, 난임·내분비 문제가 의심되면 산부인과·해당 전문과 진료가 먼저입니다.
참고 📚 근거와 참고 문헌
- Practice Committees of the ASRM and SART. The use of preimplantation genetic testing for aneuploidy: a committee opinion. Fertil Steril. 2024. pubmed.ncbi.nlm.nih.gov
- Munné S, et al. Preimplantation genetic testing for aneuploidy versus morphology as selection criteria for single frozen-thawed embryo transfer in good-prognosis patients (STAR): a multicenter randomized clinical trial. Fertil Steril. 2019. pubmed.ncbi.nlm.nih.gov
- Yan J, et al. Live birth with or without preimplantation genetic testing for aneuploidy. N Engl J Med. 2021. pubmed.ncbi.nlm.nih.gov
- Franasiak JM, et al. The nature of aneuploidy with increasing age of the female partner: a review of 15,169 consecutive trophectoderm biopsies evaluated with comprehensive chromosomal screening. Fertil Steril. 2014. pubmed.ncbi.nlm.nih.gov
- Practice Committee and Genetic Counseling Professional Group of the ASRM. Clinical management of mosaic results from PGT-A of blastocysts: a committee opinion. 2023. asrm.org
- 서울아산병원 의학유전학센터. 착상전 유전진단. amcmg.amc.seoul.kr
- Li X, et al. The effects of acupuncture on pregnancy outcomes of recurrent implantation failure: a systematic review and meta-analysis. Evid Based Complement Alternat Med. 2021. pubmed.ncbi.nlm.nih.gov
- 한국한의약진흥원(NIKOM) 국가한의임상정보포털. 난임 한의약 임상정보·진료지침 DB. nckm.or.kr
※ 이 글은 일반적인 건강 정보이며, 개별 진단·처방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응급 신호가 있거나 기질적 원인이 의심될 때는 해당 전문과 진료가 먼저입니다. 인용한 연구는 저마다 근거의 강도와 한계가 있으며, 치료 반응에는 개인차가 있습니다.
의학검수 · 정덕진 대표원장(한의사, 의학박사, 한방신경정신과 전문의) · 검수일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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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착상전 유전검사(PGT-A)와 시험관 반복 실패의 이해를 돕기 위한 의료정보입니다. 나이, 이식 이력, 배아 상태, 유산 이력, 동반 요인, 개인의 건강 상태에 따라 검사 판단과 준비 계획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검사 여부는 담당 생식의학 전문의와 상의해 결정하시기 바랍니다.
작성·감수: 인애한의원 강동점 대표원장 정덕진(한의사·의학박사·한방신경정신과 전문의).
본 콘텐츠는 의료법 및 보건복지부 의료광고 가이드라인을 준수하며, 치료 효과는 개인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 한방과 양방은 각자의 진료 영역이 있으며, 응급·수술이 필요한 상황은 해당 전문과 진료가 먼저입니다. 효과와 경과에는 개인차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