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료실에서 수유 중인 분들께 가장 많이 듣는 두 문장이 있습니다. “수유 중이라 아무 약도 안 먹고 버티고 있어요”와 “한약은 자연이니까 괜찮겠죠?”입니다. 두 문장 모두 정확하지 않습니다. 앞의 문장은 꼭 필요한 치료를 미루게 하고, 뒤의 문장은 확인해야 할 것을 건너뛰게 합니다.
먼저 이 글의 결론부터 말씀드립니다. “수유 중에도 안전하다”고 일괄해서 말씀드릴 수는 없습니다. 약재마다 근거가 다르고 수유 중 안전성 자료가 충분치 않은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산후 경과 주수, 수유 여부와 방식, 지금 복용 중인 약을 모두 확인한 뒤 사용 여부와 범위를 판단합니다.
약이 필요한지 아닌지의 판단은 담당 진료과의 몫입니다. 정덕진 대표원장은 그 옆에서 산후 회복의 바탕과 수유 리듬을 순환 축을 중심으로 함께 보고, 겹치는 것이 있는지 짚어 조율합니다.
사례 🧑 “두 달째 진통제도 안 먹고 참았어요”
출산 4개월째인 33세 박○○ 님은 손목과 어깨 통증으로 오셨습니다. 아이를 안는 자세 때문에 시작된 통증이 두 달 넘게 이어지고 있었는데, 그동안 아무것도 드시지 않았다고 했습니다. “모유수유 중이라 약은 안 되는 줄 알았어요. 밤에 아파서 깨는데도 그냥 참았습니다.”
그런데 이어서 하신 말씀이 이 글이 필요한 이유입니다. “대신 젖이 잘 나온다는 차를 인터넷에서 사서 두 달째 마시고 있어요. 성분은 잘 모르겠는데, 한방이니까 괜찮지 않나요?” 필요한 약은 참고, 확인되지 않은 것은 두 달째 드시고 계셨던 것입니다. 이 조합이 드물지 않습니다. ‘약은 위험하고 자연은 안전하다’는 구도가 실제 위험의 방향과 어긋나 있기 때문입니다.
정의 ❓ ‘수유 중 안전’이란 무엇을 뜻하나
수유 중 안전성을 볼 때 실제로 따지는 것은 세 가지입니다. 첫째, 그 성분이 모유로 얼마나 넘어가는가. 둘째, 넘어간 양이 아기에게 실제로 흡수되어 영향을 줄 만한가. 셋째, 젖의 양 자체에 영향을 주는가입니다. 세 번째는 자주 잊히지만 수유 중에는 매우 중요한 항목입니다.
여기서 갈리는 지점이 있습니다. 흔히 쓰이는 의약품은 성분이 하나로 정해져 있고, 모유 이행량을 실제로 측정한 자료가 쌓여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이 약은 이 정도 넘어가고 이 정도면 문제가 되지 않는다”는 판단이 가능합니다. 반면 한약은 여러 약재가 조합된 처방이고, 조합과 용량이 사람마다 달라지며, 각 약재의 모유 이행을 측정한 자료가 훨씬 적습니다. 그러니 “한약이라서 안전하다”도 “한약이라서 위험하다”도 성립하지 않고, 남는 것은 약재별로 따로 확인해야 한다는 사실뿐입니다.
근거 📊 자료가 어디까지 있고 어디부터 없나
이 주제에서 가장 정직한 서술은 “자료가 부족하다”입니다. 그리고 그것을 근거로 보여 드릴 수 있습니다.
📊 41개 시험, 3,005명 — 그런데 확실성은 ‘낮음~매우 낮음’
젖량을 늘리는 목적으로 쓰이는 성분(약물과 식물성 성분 모두)을 다룬 코크란 체계적 문헌고찰은 41개 무작위 대조시험, 산모 3,005명·아기 3,006명을 모았습니다. 여기에는 회향·호로파·생강·모링가 같은 식물성 성분과 함께 보혈생유(補血生乳) 계열을 비롯한 한약 처방들도 포함돼 있었습니다. 그런데 결론은 이렇습니다. 전체 근거의 확실성이 낮음에서 매우 낮음이었고, 눈가림이 되지 않은 설계·연구 간 이질성·측정의 부정확성이 이유였습니다. 젖의 양이 늘었다는 보고들이 있었지만 연구 간 차이가 너무 커서 하나로 합산할 수 없었고, 이상반응 보고 자체가 제한적이어서 특정 성분의 안전성에 대해서도 단정할 수 없다고 정리했습니다. 보고된 이상반응은 소변에서 단풍당 냄새가 난다거나 아기에게 두드러기가 생겼다는 정도의 경미한 것들이었습니다. 저자들은 효과와 안전성에 대한 질 높은 무작위 대조시험이 시급히 필요하다고 맺었습니다[1].
이 결과를 어떻게 읽어야 할까요. “효과가 없다”는 뜻이 아닙니다. 확인이 덜 되었다는 뜻입니다. 그리고 확인이 덜 된 상태에서 “자연이니까 안전하다”고 말하는 것은, 없는 근거를 있는 것처럼 쓰는 일이 됩니다. 저희가 “일괄해서 안전하다고 말씀드릴 수 없다”고 하는 이유가 여기 있습니다.
한편 한의계 안에서도 수유 중 사용에 대한 주의는 명문화되어 있습니다. 산후풍 한의표준임상진료지침은 모유를 수유하는 경우 부자·천남성·천오·초오·반하 등 중독 우려가 있는 한약재의 사용을 제한하고, 마황·백작약·인삼·감초는 유즙 생성에 영향을 줄 가능성을 고려하도록 정리하고 있습니다. 또 부작용이 보고되지 않은 약재라도 적절한 용량과 용법으로 처방하도록 하고 있습니다[2]. 같은 지침은 반대로 수유를 중단하고 싶을 때 고려하는 약재도 따로 정리하고 있는데, 이는 곧 약재가 젖에 실제로 영향을 준다는 전제 위에 서 있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 ‘단유하고 드세요’가 늘 정답은 아닙니다
약을 써야 할 때 젖을 끊는 것이 자동적인 해법처럼 여겨질 때가 있습니다. 그런데 단유에도 값이 있습니다. 아기의 수유 계획이 바뀌고, 어머니 쪽에서는 유방 울혈과 통증이 따라오며, 원해서 하는 단유가 아니라면 정서적 부담도 생깁니다. 그래서 실제 진료에서는 ①이 약이 지금 꼭 필요한가 ②수유와 함께 갈 수 있는 선택지가 있는가 ③불가피하다면 얼마 동안인가를 순서대로 따집니다. 처음부터 단유를 전제로 시작하지 않습니다. 다만 이 판단은 성분과 상황에 따라 갈리므로 담당 진료과에서 확인하시는 것이 정확합니다.

지금 드시는 것을 빠짐없이 적어 오시는 것에서 판단이 시작됩니다.
한방 🌿 정덕진 대표원장의 3축 관점에서 본 수유기 관리
맥락부터 분명히 하겠습니다. 지금 앓고 있는 병에 약이 필요한지, 어떤 약을 쓸지의 판단은 해당 진료과의 몫입니다. 정신건강 쪽이라면 미국 산부인과학회가 임신과 수유 중 정신질환 약물치료의 안전성과 효과를 별도 진료지침으로 정리해 두었고, 우울·불안·양극성장애·급성 정신병을 나누어 다루고 있습니다[3]. 감염이면 내과·산부인과, 통증이면 정형외과·재활의학과의 판단이 먼저입니다. 수유 중이라는 이유로 필요한 치료를 미루는 것 자체가 위험이라는 점을 다시 말씀드립니다.
치료는 해당 진료과에서 받으시고, 정덕진 대표원장은 여기서 산후 회복의 바탕과 수유 리듬, 겹치는 것의 조율을 함께 봅니다. 한약을 쓸지 말지를 정하기 전에 확인하는 순서가 있습니다.
처방전이나 약 봉투, 드시고 계신 차·건강식품의 포장을 그대로 가져오시면 가장 정확합니다. 성분표가 있으면 겹치는 부분을 짚어 조율할 수 있고, 성분을 알 수 없는 제품이면 그 사실 자체가 판단의 근거가 됩니다.
📊 어디까지가 근거인가 — 정직하게
밝혀 둘 한계가 있습니다. 수유 중 한약 사용의 안전성을 대상으로 한 임상 근거는 확립되어 있지 않습니다. 앞서 본 코크란 문헌고찰이 보여 준 것처럼, 이 영역은 연구가 있어도 확실성이 낮고 이상반응 보고 자체가 드뭅니다. 그래서 “수유 중에도 안전하다”는 말도, “수유 중이면 절대 안 된다”는 말도 근거를 넘어선 서술입니다. 저희가 할 수 있는 것은 근거가 있는 만큼만 말하고, 확인 가능한 것을 하나씩 확인하며, 판단을 담당 진료과와 나누는 일입니다. 반응 정도에는 개인차가 있습니다.
관리 🧭 어떻게 다루나 — 역할 나눔
정리하면 이렇습니다. 약이 필요한지는 담당 진료과가, 수유와 함께 갈 방법은 그 진료과와 함께, 지금 드시는 것들이 겹치는지는 한의원에서 짚습니다. 어느 하나가 다른 것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정덕진 대표원장이 이 자리에서 실제로 보는 것은 산후 회복의 바탕입니다. 출산 후 남은 부종과 냉감, 수유로 소모되는 체력, 밤중 수유로 토막 난 잠이 겹쳐 회복이 더딜 때 이 관리가 쓰입니다. 한약을 쓰게 되는 경우에도 수유 여부와 방식을 확인해 사용 범위를 좁히고, 산후풍 진료지침이 정리한 것처럼 수유 중 제한이 필요한 약재는 뺍니다. 확인은 한 번으로 끝내지 않고 몇 주 간격으로 다시 봅니다.
산후 조리의 앞 구간은 출산 직후 몸조리(퇴원 후 2주)에, 젖몸살과 유선염은 모유수유와 유선염에, 단유 전후의 감정 변화는 단유 후 감정 변화에 따로 정리해 두었습니다.
🧭 그냥 두면 · 지금 챙기면 — 결정 도우미
지금 나에게 맞는 선택은
- 지켜봐도 되는 때 — 증상이 가볍고 며칠 사이 줄고 있으며 잠과 일상이 유지될 때: 휴식·보온·수분 같은 생활 정리부터 시작합니다.
- 확인이 나은 때 — 증상이 2주 넘게 이어지거나, 참느라 잠을 못 자거나, 성분 모르는 제품을 계속 드시고 있을 때: 담당 진료과 확인과 함께 겹치는 것을 짚습니다.
- 병원이 먼저인 때 — 아래 「주의」의 신호가 하나라도 있을 때: 기다리지 말고 즉시 진료를 받으십시오.
다음 단계는 부담 갖지 않으셔도 됩니다. 처방전·약 봉투와 드시는 차·건강식품 포장, 산후 주수와 하루 수유 횟수를 정리해 오시면 함께 봅니다.
※ 표의 내용은 일반적인 경향이며, 반응과 경과에는 개인차가 있습니다.

수유 리듬을 함께 놓고 봐야 무엇을 언제 쓸지가 정해집니다.
예후 📈 이 확인은 언제까지 필요한가
수유가 이어지는 동안은 계속 필요합니다. 다만 무게는 달라집니다. 아기가 어릴수록, 완전 모유수유일수록, 하루 수유 횟수가 많을수록 확인을 더 촘촘히 합니다. 이유식이 시작되어 모유 비중이 줄고 아기의 월령이 늘면 같은 성분이라도 고려의 폭이 달라집니다. 그래서 “수유 중”이라는 한 단어로 묶는 대신 지금 어느 단계의 수유인지를 매번 다시 확인합니다.
단유를 계획하고 계시다면 그 시점도 함께 정리해 두시는 편이 좋습니다. 언제 어떻게 줄여 갈지가 정해지면, 약을 쓸 수 있는 시점과 방식도 함께 정리되기 때문입니다. 인애한의원 네트워크는 오랜 임상 경험을 학술적으로 정리해 왔고, 산후·수유기 관리도 그 축적 위에서 한 분 한 분에 맞춰 봅니다(반응에는 개인차가 있습니다).
주의 ⚠️ 이럴 때는 즉시 진료입니다
아래 신호가 있으면 지체 없이 해당 진료과 또는 응급 진료를 받으십시오
- 무언가를 드신 뒤 아기에게 평소와 다른 변화가 생겼을 때 — 심하게 처지거나 잘 깨지 않을 때, 수유를 거부할 때, 두드러기·설사·구토가 생겼을 때: 즉시 중단하고 소아청소년과 진료를 받으십시오
- 어머니 쪽에 발진·호흡곤란·얼굴 부종 등 알레르기 반응이 나타났을 때 — 즉시 응급 진료
- 38도 이상의 발열과 유방의 심한 통증·발적이 함께일 때 — 유선염 등의 확인이 먼저입니다
- 젖의 양이 갑자기 뚜렷하게 줄고 아기의 소변 횟수·체중 증가가 함께 줄었을 때
- 죽고 싶다는 생각이 들거나 아기를 해칠 것 같은 두려움이 있을 때, 환청·환시나 사실이 아닌 확신이 생길 때 — 즉시 정신건강의학과 응급 진료가 필요하며 자살예방 상담전화 109는 24시간 연결됩니다
특히 첫 번째 항목은 성분을 모르는 제품을 드시던 중이라면 더 중요합니다. 무엇을 드셨는지 남은 포장과 함께 진료에서 그대로 보여 주시는 것이 가장 빠른 길입니다.
정리 ✅ 세 가지만 기억하세요
첫째, 수유 중이라는 이유로 필요한 치료를 참는 것은 안전한 선택이 아닙니다. 약이 필요한지는 담당 진료과가 판단합니다. 둘째, “한약이니까 안전하다”도 성립하지 않습니다. 41개 무작위 대조시험을 모은 코크란 문헌고찰조차 근거의 확실성이 낮음~매우 낮음이었고 이상반응 보고가 제한적이었습니다. 셋째, 그래서 저희는 일괄해서 말하지 않고 확인하고 판단합니다 — 산후 경과 주수, 수유 여부와 방식, 지금 복용 중인 약을 모두 확인한 뒤 사용 여부와 범위를 정합니다.
앞서 사례의 박○○ 님처럼 필요한 것은 참고 확인되지 않은 것은 계속 드시고 계셨다면, 순서를 바꾸는 것에서 시작하시면 됩니다. 정덕진 대표원장은 순환을 주 축으로 호르몬·신경을 함께 보아 담당 진료과와 발을 맞추고, 겹치는 것을 짚어 조율합니다.
📊 한눈에 정리
FAQ 💬 수유 중 한약·약 자주 묻는 질문
수유 중인데 한약을 먹어도 되나요?
“수유 중에도 안전하다”고 일괄해서 말씀드릴 수는 없습니다. 약재마다 근거가 다르고 수유 중 안전성 자료가 충분치 않은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산후 경과 주수, 수유 여부와 방식, 지금 복용 중인 약을 모두 확인한 뒤 사용 여부와 범위를 판단합니다. 처방전이나 약 봉투를 그대로 가져오시면 겹치는 부분을 짚어 조율할 수 있습니다.
젖이 잘 나온다는 차나 보조제, 먹어도 되나요?
성분을 알 수 있는 제품인지가 먼저입니다. 코크란 문헌고찰은 젖량을 늘리는 목적의 성분들을 41개 시험에서 모아 보았지만, 근거의 확실성이 낮음~매우 낮음이었고 이상반응 보고 자체가 제한적이었습니다. 즉 “잘 나온다”도 “안전하다”도 확인이 덜 된 상태입니다. 드시고 계신 것이 있다면 끊으라는 말씀보다 먼저, 진료에서 포장을 보여 주십시오. 무엇이 들었는지 아는 것이 판단의 출발점입니다.
약을 먹으면 그동안 젖을 짜서 버려야 하나요?
성분과 상황에 따라 다르고, 일률적으로 정할 일이 아닙니다. 필요 없는 경우도 있고 일정 시간만 조정하면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 판단은 약을 처방한 담당 진료과에서 확인하시는 것이 정확합니다. 미리 짐작해서 젖을 버리거나 수유를 끊으면 되돌리기 어려운 선택이 될 수 있습니다.
수유 중에 먹으면 젖이 줄 수 있는 한약재도 있나요?
산후풍 한의표준임상진료지침은 마황·백작약·인삼·감초가 유즙 생성에 영향을 줄 가능성을 고려하도록 정리하고 있습니다. 또 부자·천남성·천오·초오·반하 등 중독 우려가 있는 약재는 수유 중 사용을 제한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같은 지침이 수유를 중단하고자 할 때 고려하는 약재도 따로 두고 있다는 점에서, 약재가 젖에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전제가 분명합니다. 그래서 수유 여부를 먼저 확인하고 처방을 정합니다.
산후우울로 약을 권유받았는데 수유 때문에 망설여집니다.
수유 중이라는 이유로 치료를 미루는 것은 안전한 선택이 아닙니다. 미국 산부인과학회는 임신과 수유 중 정신질환 약물치료의 안전성과 효과를 별도 진료지침으로 정리하고 있으며, 담당 정신건강의학과에서 이 근거로 본인의 상황에 맞춰 설명해 드릴 수 있습니다. 한의원에서는 그와 별개로 산후 회복의 바탕과 잠을 함께 봅니다. 자살 사고나 환청·환시가 있다면 즉시 응급 진료가 먼저입니다.
수유 중이라 무엇을 드셔도 될지 망설여진다면, 정덕진 대표원장이 지금 드시는 것과 수유 리듬을 함께 놓고 무엇부터 확인할지 직접 짚어 드립니다.
참고 📚 근거와 참고 문헌
- Foong SC, Tan ML, Foong WC, Marasco LA, Ho JJ, Ong JH. Oral galactagogues (natural therapies or drugs) for increasing breast milk production in mothers of non-hospitalised term infants. Cochrane Database Syst Rev. 2020;5:CD011505. PMID 32421208
- 대한한방부인과학회·한국한의약진흥원. 산후풍 한의표준임상진료지침. 한약치료 권고안 임상적 고려사항(수유 중 중독 우려 한약재 사용 제한, 유즙 생성 영향 가능 약재 고려). nckm.or.kr
- American College of Obstetricians and Gynecologists. Treatment and Management of Mental Health Conditions During Pregnancy and Postpartum: ACOG Clinical Practice Guideline No. 5. Obstet Gynecol. 2023;141(6):1262-1288. PMID 37486661
- National Library of Medicine (US). Drugs and Lactation Database (LactMed) — 개별 성분의 모유 이행·수유 중 사용 정보를 정리한 공공 데이터베이스[4]. ncbi.nlm.nih.gov/books/NBK501922
- 한국한의약진흥원(NIKOM) 국가한의임상정보포털. 한의약 임상정보·진료지침 DB[5]. nckm.or.kr
정덕진 대표원장
한의사 · 의학박사 · 한방신경정신과 전문의
이 글은 인애한의원 강동점 대표원장 정덕진이 직접 작성하고 의학적으로 검수했습니다.
작성 2026-01-08 · 최종 의학검수 2026-08-06
※ 이 글은 일반적인 건강 정보이며 개별 진단·처방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수유 중 약과 한약의 사용 여부는 반드시 담당 진료과와 상의해 결정하시고, 임의로 복용하거나 중단하지 마십시오. 인용한 연구·지침은 저마다 근거의 강도와 적용 범위에 한계가 있고 반응에는 개인차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