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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술노트PCOS에서 PMOS로 — 다낭성난소증후군 명칭 변경의 학술적 배경과 3축 통합 관점

PCOS에서 PMOS로 — 다낭성난소증후군 명칭 변경의 학술적 배경과 3축 통합 관점

정덕진 대표원장
정덕진 대표원장 한의사 · 의학박사 · 한방신경정신과 전문의 원장 소개 → · 검수일 2026.07.07

학술노트 · 여성내분비

📋 핵심 요약

2026년 5월, 국제 학계는 다낭성난소증후군(PCOS)을 PMOS로 공식 개명했습니다(직역: 다내분비 대사 난소 증후군, 국문 공식명은 미정). 14년에 걸친 합의의 핵심은 “이 질환은 난소만의 문제가 아니라 여러 내분비계가 얽힌 다계통 질환”이라는 인식입니다.

이 노트는 명칭 변경의 학술적 배경과 역사를 정리하고, 그 ‘다계통’ 전환이 정덕진 대표원장이 견지해 온 순환·호르몬·신경 3축 통합 관점과 어떻게 맞닿는지를 근거와 함께 살펴봅니다.

병의 이름이 바뀌는 일은 흔치 않습니다. 그런데 2026년 5월 12일, 전 세계 1억 7천만 명이 가진 한 질환의 이름이 공식적으로 바뀌었습니다. 의학 저널 Lancet에 실린 합의문에서 30년 넘게 써온 ‘다낭성난소증후군(polycystic ovary syndrome, PCOS)’이 ‘PMOS(polyendocrine metabolic ovarian syndrome)’로 개명된 것입니다(Teede 2026)[1].

본격적인 이야기에 앞서 한 가지 짚어둘 점이 있습니다. PMOS는 2026년 5월에 막 정해진 새 이름이라, 국문 공식 번역명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습니다. 영문을 그대로 옮기면 ‘다내분비 대사 난소 증후군’에 해당하며, 이 글에서도 그렇게 직역해 사용합니다. 다만 앞으로 국내 학계에서 공식 번역어가 따로 정해질 수 있다는 점을 염두에 두고 읽어 주시기 바랍니다.

흥미로운 사실이 있습니다. 이 질환의 이름이 바뀐 것은 이번이 처음이 아닙니다. 1935년 처음 보고된 이래 이 질환은 여러 이름을 거쳐 왔습니다. 그리고 그때마다, 이름은 단순한 호칭이 아니라 “이 병을 어떻게 이해하는가”를 담는 그릇이었습니다.


배경 ⚙️ 왜 기존 이름이 문제였나

이야기는 1935년으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미국의 두 부인과 의사 Irving Stein과 Michael Leventhal이 생리 불순·다모증·난소 변화를 함께 보이는 7명의 환자를 보고하면서, 이 질환은 처음 의학에 등장했습니다. 두 사람의 이름을 따 ‘스타인-레벤탈 증후군(Stein-Leventhal syndrome)’이라 불렸지요.

💡 우연이 만든 첫 치료법

흥미롭게도 첫 치료법은 우연의 산물이었습니다. Stein은 원래 진단을 위해 난소 조직 일부를 떼어내 현미경으로 관찰하려 했는데, 수술 뒤 환자들의 월경이 돌아오는 뜻밖의 결과를 얻었습니다. 이렇게 발견된 ‘난소 설상절제술’은 한동안 표준 치료가 되었습니다. 질환의 이해가 얕던 시절, 치료가 기전보다 먼저 발견된 셈입니다.

이후 이름은 계속 바뀌었습니다. 난소의 ‘질환(disease)’이라는 뜻의 PCOD를 거쳐, 특정 질병이 아니라 여러 증상의 묶음이라는 의미에서 ‘증후군(syndrome)’인 PCOS가 되었고, 2026년 마침내 PMOS에 이르렀습니다. 이름이 바뀔 때마다 의학의 이해도 함께 깊어졌습니다.

그렇다면 이번엔 왜 기존 이름이 문제였을까요.

‘다낭성(polycystic)’이라는 표현은 “난소에 여러 개의 낭종(cyst)이 있다”는 인상을 줍니다. 그러나 초음파에서 보이는 것은 병적인 낭종이 아니라, 성숙하지 못하고 멈춘 난포(arrested follicle)입니다. 게다가 이 질환이 있는 사람의 상당수는 그런 난소 소견 자체가 없습니다.

이 부정확한 이름이 낳은 결과는 가볍지 않았습니다. 국제 합의문은 기존 명칭이 진단 지연, 분절적 치료, 낙인을 초래했고, 연구·정책의 틀까지 제약했다고 지적합니다(Teede 2026)[1]. 흔히 PCOS는 ‘난소의 병’으로만 알려져 있지만, 사실은 내분비·대사가 함께 얽힌 전신 질환입니다. 질환이 ‘부인과 문제’로만 인식되면서 연구비·의학교육·진료가 생식 측면에 치우쳤고, 내분비·대사·심혈관 같은 다른 측면은 상대적으로 소홀히 다뤄졌습니다.

그래서 명칭을 바꾸자는 논의는 사실 오래전부터 있었습니다. 아래는 그 흐름을 정리한 것입니다.

시기 내용
1995년 명칭 변경을 제안하는 학술 문헌이 처음 등장
2012년 미국 국립보건원(NIH) 근거기반 워크숍이 “‘PCOS’라는 이름은 혼란을 주는 방해물”이라며 공식적으로 개명을 권고
2018·2023년 국제 근거기반 진료 가이드라인 발표·개정. 명칭이 질환의 폭넓은 특성 인식을 제약한다고 지적(Teede 2024)
2026년 5월 14,360명 규모의 국제 설문과 합의 과정을 거쳐 PMOS로 공식 변경(Lancet 게재, Teede 2026)

💡 14년이 걸린 이유

2012년 NIH가 처음 문제를 공식 제기한 뒤에도 여러 개명 시도가 있었지만 번번이 합의에 이르지 못했습니다. 2026년 합의가 의미 있는 것은, 소수 전문가의 결정이 아니라 56개 학술·임상·환자 단체와 14,360명의 환자·의료진이 참여한 대규모 합의였다는 점입니다[5]. 환자 참여가 이 정도 규모로 이뤄진 의학적 명칭 변경은 이례적입니다.


명칭 🔤 PMOS, 세 단어에 담긴 뜻

새 이름 PMOS는 세 단어로 구성됩니다. 각 단어가 이 질환의 핵심 측면을 담도록 설계되었습니다.

구성 의미 담은 것
Poly-endocrine (다내분비) 여러 내분비계가 함께 관여 인슐린·안드로겐·신경내분비 호르몬의 복합 교란
Metabolic (대사) 대사·심대사 부담 인슐린 저항성, 당뇨·심혈관 위험(정상 체중에서도)
Ovarian (난소) 난소 관련성은 유지 난소를 완전히 배제하지 않되, 생식 질환으로만 축소하지 않음

명명 과정에서 연구진은 과학적 정확성, 명료성, 낙인 회피, 문화적 적절성, 실행 가능성을 우선 원칙으로 삼았습니다. 기존 ‘PCOS’ 약어를 유지하기보다 정확한 새 이름을 택하되, 완전히 동떨어지지 않도록 일부 유사성(O, 난소)을 남긴 점이 특징입니다(Teede 2026)[1]. 앞서 언급했듯 한국어 공식 명칭은 전환기를 거치며 별도로 정해질 전망입니다.


다계통 🧬 난소만의 병이 아니다 — 다계통 질환인 PMOS

명칭 변경의 핵심 메시지는 한 문장으로 요약됩니다. “이것은 난소 하나의 병이 아니라, 여러 시스템이 얽힌 다계통 질환이다.”

구체적으로 PMOS는 다음 축들이 서로 영향을 주고받는 상태로 이해됩니다.

내분비·호르몬 축 — 안드로겐(남성호르몬) 과다, 황체형성호르몬(LH) 이상, 항뮬러관호르몬(AMH) 상승 등 생식 호르몬의 교란이 나타납니다.

대사 — 인슐린 저항성과 보상성 고인슐린혈증이 흔하며, 이것이 다시 난소의 안드로겐 생성을 자극하는 악순환을 만듭니다. 주목할 점은 정상 체중에서도 인슐린 저항성이 나타날 수 있다는 것입니다(Zeng 2020)[7].

신경내분비 축 — 뇌-난소를 잇는 신경내분비 경로(GnRH 박동성 등)의 이상이 배란 장애의 상류 요인으로 거론됩니다. 우울·불안 등 정신적 부담의 동반도 잦습니다.

여기에 한 축을 더 짚을 필요가 있습니다. 만성 저등급 염증입니다. PMOS에서는 인슐린 저항성과 고안드로겐혈증이 만성 염증과 서로를 부추기는 악순환을 이룹니다. 인슐린 저항성과 지방조직이 IL-6·TNF-α 같은 염증성 사이토카인과 CRP를 끌어올리고, 이 염증이 다시 난소를 자극해 안드로겐 생성을 늘립니다(Rudnicka 2021)[6]. 대사 치료제인 메트포르민이 PMOS에서 CRP를 낮춘다는 점도 이 염증 고리가 질환의 한복판에 있다는 뜻입니다. ‘낭종’이라는 이름이 가렸던 것은 대사 문제만이 아니라, 그 밑을 흐르는 염증이기도 했습니다.

📊 한 가지 숫자

국제 합의문은 PMOS 환자의 진단이 늦어지는 경우가 최대 70%에 이른다고 전합니다(Teede 2026)[1]. 이름이 ‘난소’에 갇혀 있는 동안, 정작 더 큰 부담일 수 있는 대사·염증 문제가 가려져 온 셈입니다. ‘다계통’ 인식은 그래서 환자에게도 중요합니다. 체중·혈당·정서 같은 전신 증상이 이 질환과 연결되어 있다는 점을, 이제는 환자도 의료진도 놓치지 않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국제 합의문이 강조하는 치료적 함의도 여기서 나옵니다. 생식(배란)이라는 결과만 겨냥하기보다, 인슐린 저항성과 염증 같은 상류의 대사·신경내분비 동인을 함께 다뤄야 한다는 관점입니다.


3축 🌿 국제 학계의 전환과 정덕진 대표원장의 3축 통합 관점

눈여겨볼 점이 있습니다. 이 “다계통으로 보자”는 국제 학계의 전환은, 정덕진 대표원장이 견지해 온 3축 통합 관점과 본질적으로 같은 방향입니다.

정덕진 대표원장은 모든 여성질환을 세 가지 축으로 함께 봅니다. 순환(혈류·염증·대사의 흐름), 호르몬(내분비·대사), 신경(자율신경·정서). 정덕진 대표원장은 이 세 축을 하나로 묶어, “순환으로 보면? 호르몬으로 보면? 신경으로 보면?”이라는 질문으로 질환을 입체적으로 접근합니다.

PMOS의 다계통(국제 합의) 정덕진 대표원장 3축
대사·염증(인슐린 저항성·심대사·저등급 염증) 순환 — 혈류·염증·대사의 흐름
내분비(안드로겐·생식호르몬) 호르몬 — 내분비·대사 관점
신경내분비(뇌-난소 축·정서) 신경 — 자율신경·정서

다시 말해, PMOS라는 새 이름은 “난소만 보지 말고 몸 전체의 연결을 보라”는 메시지이며, 이는 한방이 전통적으로 강조해 온 전체적(holistic) 관점, 그리고 정덕진 대표원장의 3축 통합과 자연스럽게 맞물립니다. 국제 학계가 30년 만에 도달한 지점이 한방의 오래된 시선과 만나는 셈입니다.


근거 🔬 한방은 이 다계통 환경에 무엇을 하나

‘다계통’이라는 새 틀은 한방에게 낯선 이야기가 아닙니다. 한방의 강점은 PMOS의 바탕에 깔린 인슐린 저항성·염증·자율신경의 환경을 능동적으로 다지는 데 있습니다. 한 증상을 누르는 것이 아니라, 세 축이 서로를 덜 흔들도록 환경을 고르는 접근입니다. PMOS는 양방의 대사·생식 관리가 자리를 잡은 질환인 만큼, 한방은 그 위에서 환경·증상·삶의 질을 함께 다스리는 독자적 선택지로 검토할 수 있습니다.

이 접근은 임상 근거로도 뒷받침됩니다. PMOS(이전 PCOS)에 대한 침 치료를 다룬 체계적 고찰들은 침이 배란율과 월경 회복에 기여할 수 있다고 정리했고(Lim 2019)[8], 침을 메트포르민과 함께 쓴 임상에서는 침을 더한 쪽이 임신율·배란율과 인슐린 저항성 지표(HOMA-IR) 개선에서 더 나은 흐름을 보였습니다(Yu 2022)[9]. 한약 영역에서도 글루코·지질 대사 지표가 개선됐다는 메타분석이 나와 있고(Yang 2022)[10], 한약 성분인 베르베린은 인슐린 저항성이 있는 PMOS에서 메트포르민에 견줄 만한 대사·생식 지표 개선을 보였습니다(Li 2018)[11].

물론 이 연구들의 질에는 편차가 있습니다. 다만 여기서 ‘표준화된 근거가 아직 부족하다’는 것과 ‘효과가 없다’는 것은 분명히 다릅니다. 한방 치료는 같은 PMOS라도 체질과 상태에 따라 처방이 달라지는 맞춤 의학이라, 모두에게 같은 약을 주고 비교하는 서구식 대규모 임상시험 틀에 구조적으로 잘 맞지 않는 면이 있습니다. 그 한계가 곧 효과의 부재를 뜻하지는 않습니다.

정덕진 대표원장이 한의사로 진료하면서도 의학박사M.D., Ph.D. 학위를 취득한 것도, 두 의학의 언어를 함께 읽으며 이 간극을 메우려는 지향과 맞닿아 있습니다. 국제 학계가 PMOS라는 이름으로 ‘다계통’을 선언한 지금, 순환·호르몬·신경을 한데 보는 3축 관점은 그 전환과 같은 방향에서 환경을 다지는 자리에 섭니다.

💡 한방이 다루는 자리

양방의 대사·배란 치료가 부족한 신호를 ‘채우거나 조절하는’ 표적 치료라면, 한방은 인슐린 저항성·염증·자율신경의 바탕에 작용해 변동의 진폭 자체를 완만하게 만드는 데 무게가 있습니다. 다루는 층위가 다르므로 둘은 부딪히지 않고 함께 갈 때 서로의 빈틈을 메웁니다. 단, 임상 반응에는 개인차가 있습니다.


임상 🩺 임상에서 무엇이 달라지나

그렇다면 임상에서는 무엇이 달라질까요. 명칭 변경은 단순한 용어 교체를 넘어, 진단 분류·의학 교육·국제 질병코드 체계의 갱신으로 이어질 예정입니다.

다만 현장에서 유의할 점이 있습니다. 진단 기준 자체는 바뀌지 않았습니다. 여전히 로테르담 기준(배란장애·고안드로겐혈증·다낭성 난소 형태 중 2가지)을 따르며(Teede 2024)[2][3], 진단받은 분의 병명이 달라지는 것도 아닙니다.

💡 3년 전환기(2026~2028) — 두 이름이 함께 쓰입니다

국제 합의는 약 3년의 전환기를 두어, 전환 기간 동안 PCOS와 PMOS를 함께 쓰도록 했습니다. 195개국에서 쓰이는 국제 진료 가이드라인에 새 명칭이 정식 반영되는 것은 2028년 가이드라인 개정 때입니다. 그때까지는 의무기록·연구·환자 자료에서 ‘PMOS(이전 PCOS)’처럼 두 이름이 병기될 전망입니다. 글 앞부분에서 언급한 국문 공식 번역명도 이 전환기 동안 국내 학계에서 정해질 것으로 보입니다.


정리 ✅ 정리하며

첫째, PCOS에서 PMOS로의 변경은 ‘낭종’이라는 부정확한 표현을 버린 일입니다. 둘째, 이 질환이 내분비·대사·신경내분비, 그리고 그 밑을 흐르는 염증이 얽힌 다계통 질환임을 이름에 담았습니다. 셋째, 치료의 초점을 생식이라는 결과에서 대사·염증·신경내분비라는 상류 동인으로 확장했습니다.

이러한 전환은 정덕진 대표원장이 여성질환을 순환·호르몬·신경 세 축으로 통합해 보아온 관점과 본질적으로 같은 방향입니다.

돌이켜보면, 한방은 오래전부터 병을 하나의 이름이나 한 장기에 가두지 않았습니다. 같은 증상이라도 그 사람의 몸 전체 상태에 따라 다르게 보는 변증(辨證)의 시선이 그것입니다. PMOS라는 새 이름이 던지는 메시지 — “난소만 보지 말고 몸 전체의 연결을 보라” — 는 결국 이 오래된 통합적 시선과 만납니다. 이름이 바뀐 지금, 다낭성난소증후군을 “난소의 문제”가 아니라 “몸 전체의 균형 문제”로 바라보는 시선이 더욱 중요해졌습니다. 다만 치료 반응에는 개인차가 있으며, 진단과 관리 방향은 산부인과 전문의를 비롯한 전문가와 상의해 정하시길 권합니다.

환자 관점의 실용적 안내는 건강 칼럼 「다낭성난소증후군, 호르몬·대사 관점으로 보기」에서 더 자세히 다룹니다.

📊 핵심 한 장 정리

질문 핵심 답
언제·무엇으로 바뀌었나? 2026년 5월, PCOS→PMOS(다내분비 대사 난소 증후군). 국문 공식명은 미정.
왜 바꿨나? ‘낭종’은 부정확하고, 난소만의 병이 아니라 다계통 질환이라서.
진단 기준도 바뀌나? 아니요. 로테르담 기준은 그대로. 3년 전환기(~2028) 동안 두 이름 병기.
3축 관점과의 연결은? 대사·염증=순환, 내분비=호르몬, 신경내분비=신경. 같은 방향.
한방의 역할은? 인슐린 저항성·염증·자율신경 환경에 능동 개입(병행, 개인차).

참고 📚 근거와 참고 문헌

  1. Teede HJ, Bahri Khomami M, Morman R, et al. Polyendocrine metabolic ovarian syndrome, the new name for polycystic ovary syndrome: a multistep global consensus process. Lancet. 2026;407(10545):2329-2339. PMID 42119588 · [원문 보기]
  2. Teede HJ, Tay CT, Laven J, et al. Summary of the 2023 international evidence-based guideline for the assessment and management of polycystic ovary syndrome: an Australian perspective. Med J Aust. 2024;221(7):389-397. PMID 39301745 · [원문 보기]
  3. Teede HJ, Tay CT, Laven JJE, et al. Recommendations from the 2023 International Evidence-based Guideline for the Assessment and Management of Polycystic Ovary Syndrome. J Clin Endocrinol Metab. 2023;108(10):2447-2469. PMID 37580314 · [원문 보기]
  4. Hong AR. Redefining Polycystic Ovary Syndrome: Transformative Diagnostic and Management Changes in the 2023 Guidelines. Endocrinol Metab (Seoul). 2025;40(1):64-66. DOI 10.3803/EnM.2024.2263
  5. Teede HJ, Moran LJ, Morman R, et al. Polycystic ovary syndrome perspectives from patients and health professionals on clinical features, current name, and renaming: a longitudinal international online survey. EClinicalMedicine. 2025;84:103287. DOI 10.1016/j.eclinm.2025.103287
  6. Rudnicka E, Suchta K, Grymowicz M, et al. Chronic Low Grade Inflammation in Pathogenesis of PCOS. Int J Mol Sci. 2021;22(7):3789. PMID 33917519 · [원문 보기]
  7. Zeng X, Xie YJ, Liu YT, et al. Polycystic ovarian syndrome: Correlation between hyperandrogenism, insulin resistance and obesity. Clin Chim Acta. 2020;502:214-221. PMID 31733195 · [원문 보기]
  8. Lim CED, Ng RWC, Cheng NCL, et al. Acupuncture for polycystic ovarian syndrome. Cochrane Database Syst Rev. 2019;7(7):CD007689. PMID 31264709 · [원문 보기]
  9. Yu L, Liao Y, Wu H, et al. Acupuncture combined with metformin versus metformin alone to improve pregnancy rate in polycystic ovary syndrome: A systematic review and meta-analysis. Front Endocrinol (Lausanne). 2022;13:978280. PMID 36120436 · [원문 보기]
  10. Yang H, Xiao ZX, Yin ZH, et al. Impact of Chinese Herbal Medicine on Glucolipid Metabolic Outcomes in Women with Polycystic Ovary Syndrome: A Systematic Review and Meta-Analysis. Evid Based Complement Alternat Med. 2022;2022:3245526. PMID 36238446 · [원문 보기]
  11. Li MF, Zhou XM, Li XL. The Effect of Berberine on Polycystic Ovary Syndrome Patients with Insulin Resistance (PCOS-IR): A Meta-Analysis and Systematic Review. Evid Based Complement Alternat Med. 2018;2018:2532935. PMID 30538756 · [원문 보기]
  12. 국가한의임상정보포털(NIKOM). 한의표준임상진료지침. 한국한의약진흥원. nikom.or.kr

※ 이 글은 일반적인 건강 정보이며, 개별 진단·처방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응급 신호가 있거나 기질적 원인이 의심될 때는 해당 전문과 진료가 먼저입니다. 인용한 연구는 저마다 근거의 강도와 한계가 있으며, 치료 반응에는 개인차가 있습니다.

의학검수 · 정덕진 대표원장(한의사, 의학박사, 한방신경정신과 전문의) · 검수일 2026.07.07

이 글은 의료진·일반 독자를 위한 학술 정보 제공을 목적으로 하며, 개인의 진단·치료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명칭 및 분류 체계는 전환기를 거치며 갱신될 수 있고, 치료 반응에는 개인차가 있습니다. | 인애한의원 강동점 · 대표원장 정덕진(한의사·의학박사·한방신경정신과 전문의) · 서울 강동구 올림픽로78길 60, 이스턴스퀘어 103동 2층 3-225호 · 02-6925-5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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